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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믿을놈이 없다지만......

대착남고독 |2014.01.11 21:55
조회 200 |추천 0
정말올만에 판에다가 글한번 올려보네요.

저는 작년에 전역을하고 복학을 기다리는 복돌이들중 하난데 고민이 생겨서 판에다가 한번 써보겠습니다.
(다소 딱딱하더라도 음슴체 아닌 궁서체로 달립니다.)

위에서 제소개한것처럼 올해24살 복돌이 준비생입니다.
저는 대전에있는 모대학을 다니고있습니다. 이런저한테는 군대부터 기다려준 여자친구가 한명있습니다. 올해 대학1학년에 들어가고 같은 대학이라 CC가될예정이란거 우선 그리고 내가 군대에있을때 정말친하게지내던 후임인 친구 한명있음 워낙친햇던지라 여자친구도 소개해주고 친하게 지내는 사이가됬습니다. 그 후임인 친구가 전역을하고 후임 여친 나 여친친구 이렇게 4명이서 단체톡방을 만들어서 대화하곤 했습니다. 근데 여친이 활발한 성격인지라 막 후임이던 애 짝을 만들어준다며 한동안그러는데 좋아하는애가 생겻다는거 근데 말을하는데 딱 내 느낌이 여친이라는 느낌이 확들었는데 우선은 숨기고있다가 어느날 술먹고 진짜 너인거 같다고 막 그랬습니다. 여친은 설마라고 그러면서 아닐거라고 햇는데 결국일이 터졋습니다. 결국 그후임이란놈이 고백을햇다고 합니다. 아진짜 이럴때는 제가 중간에서 우째야될까요?? 우선 전 티안내고 살고있는데 진짜 슬슬 짜증도나고 화도나고 그러내요.... 진지한 조언들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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