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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서부 5개주 완전 일주3] 시애틀 스타벅스 커피 1호점. (The first Starbucks)

Elly |2014.01.11 21:57
조회 1,681 |추천 0
내가 좋아하는 커피.물론, 요즘은 커피 대신 허브티로 바꿨지만,그래도 스타벅스 1호점이 있는 시애틀까지 왔는데왠지 여기서 꼭 한 번 커피를 마셔보고 싶었다.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바로 맞은 편에 있는데,역시나 웨이팅 줄이 길~~다.

 


 


나도 그 줄에 합류해서 기다리고 있는데입구쪽으로 다가오니 스타벅스 간판이 보인다.오오, 그러고 보니 1호점은 간판 색이초록색이 아니라 갈색이다.그리고 중간에 있는 로고 그림도지금과는 다르다.


 

 


3달러를 손에 든채로

커피 마실 생각에 행복. ♬

근데 이걸로 부족한 거 아닌가?!

미화로 환전을 제대로 못해와서

내 지갑속에는 캐나다 달러만 한가득.(/.\)



 

 



드뎌 안으로 들어오니,

우와- 안에도 사람들이 엄청 많다.

이곳은 오히려 현지사람들 보다도

'1호점'이라는 얘기를 듣고 찾아온

관광객들이 훨씬 더 많은 듯 했다.

나도 그 중 한 사람. ㅋㅋㅋ


 



 




그리고, 여기서는 다른 곳에서는 팔지 않는

오리지널 머그컵을 살 수 있어서

여기서 나가는 사람들 손에는

꼭 종이가방이 들려있다. :)


 

 


 

 


 


이건 한 병씩 살 때마다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해주기 위해서 이 생수병의 5센트를

깨끗한 물 만들기 프로젝트에 기부한다는

스타벅스의 Ethos Water.





히히- 건물 바로 밖에서는

기타를 매고 서로 화음을 맞추어 노래 하시는

두 분의 화음이 울려 퍼진다. :)



 




이제 시애틀에서의 마지막 방문은

바로 프리미엄 아울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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