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러를 손에 든채로
커피 마실 생각에 행복. ♬
근데 이걸로 부족한 거 아닌가?!
미화로 환전을 제대로 못해와서
내 지갑속에는 캐나다 달러만 한가득.(/.\)
드뎌 안으로 들어오니,
우와- 안에도 사람들이 엄청 많다.
이곳은 오히려 현지사람들 보다도
'1호점'이라는 얘기를 듣고 찾아온
관광객들이 훨씬 더 많은 듯 했다.
나도 그 중 한 사람. ㅋㅋㅋ
그리고, 여기서는 다른 곳에서는 팔지 않는
오리지널 머그컵을 살 수 있어서
여기서 나가는 사람들 손에는
꼭 종이가방이 들려있다. :)
이건 한 병씩 살 때마다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해주기 위해서 이 생수병의 5센트를
깨끗한 물 만들기 프로젝트에 기부한다는
스타벅스의 Ethos Water.
히히- 건물 바로 밖에서는
기타를 매고 서로 화음을 맞추어 노래 하시는
두 분의 화음이 울려 퍼진다. :)
이제 시애틀에서의 마지막 방문은
바로 프리미엄 아울렛.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