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 ㄱㄱ
글쓴이는 공식 바나 2기임!!
2011년때 o.k무대를 가족들이랑 같이봤음 그때 신인도 많이나오고 봇물터지듯 나오는게 아이돌이라 그닥 관심이 없었음
근데 보면볼수록 상큼터지는거 ㅠㅠ 그때부터 열심히 비원에이포에 대해 찾아보기시작함
아직 신인이라 비원에이포 알아 ? 하면 걔들이 누구야 라는 말이 먼저 나올정도로 인지도가낮았음
그래도 점점 예능,라디오를 나오면서 인지도가 올라가는모습에 뿌듯해 했음
베이비 아임 쏘리 때부터 잘자요 굿나잇까지 정규 활동을하면서 인지도가 올라갔다고 나님은 생각함 걸어본다활동하고 단콘 티켓팅이 시작됬음 나는 10000명 정도는 된다길래 토요일거 예매할생각으로 티켓팅을할려함 들어가자마자 두둔! 렉이걸리기 시작함
어떡하지하다가 결국 예매를 놓침 ㅜㅜ? 아마 놓칠때 매진될때까지 시간이 3분도 안걸렸었던거 같음 그래도 나름 뿌듯뿌듯 진짜 10000장이 넘는데도 부족하구나 하는 마음이 드는데 왠지모를 뿌듯함 ? 엄마미소가 지어졌음
아시는분이 공연쪽에서 일하고 소속사아는분도계셔서 티켓도 받고 가긴갔음
지방수니라 아침일찍부터 올라가서 공굿사야지 하는 마음으로 갔는데 줄이 ㄷㄷ 다리 밑까지잇는거임 줄서서 기다리는데 한 열발자국 갔을까 ? 재고 없.음
그냥 콘만 보고옴
그리고 한참 활동이 뜸하자 새학년 준비도 할겸 공부함 ㅠ
이게무슨일이야가 나옴 데뷔첫 일위도 하고 이제 진짜 인지도가 높아졌구나하고 뿌듯해함
그때는 판포토에 비원에이포 나오면 댓글페이지가 적어도 3페이지는 넘어가있었음
비포가 들어가고 엑소가 나옴 나는 엑소도 호감이 있음
엑소가 나오고나서부터 비원에이포 비스트 등등 인기잇던 아이돌이 팬이 점점 줄어듬
엓채널아니면 조회수도낮고 댓글도없고 심지어 판포토 댓글도 ㅠㅠ 팬카페도 조용해짐 탈덕한 팬끼리 나 탈덕해요 ㅃ 엑소 짱 등등 이런글도 올라오고 솔직히 좀 기분이 묘했음
진심으로 안좋아할려면 처음부터 왜 사랑한다 함께가자 이런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됐음
엑소 처음에 마마 나올때 립싱크 의혹도 많앗고 많이 까임
그래도 엓팬들은 있었음 늑미나오고나니까 급많아진거임 ㅇㅇ
내가봐도 엑소 멤버들 관리 잘하고 마마때보다 좀 잘생겨졌단 느낌도 들고....[성형햇다는소리가아님 서로 관리를 잘햇단소리 ]
나는 그래도 관심이 없엇음
오랜만에 팬카페 들어가면 게시글도 줄어들고 판들어가니까 엑소글밖에없는거임
댓글도,카스도 다 엑소임
바나들도 다른팬덤 팬분들도 엑소로 갈아타는게 좀 그랬음 . 남의 일에 상관쓴ㄴ게 아니라
계속 팬한다는 팬들있는 팬카페에서 나 이제 얘들 안좋아함 ㅋ 탈덕 이런소리 짓걸이는게 좀 마음에 걸림
그러니까 내말은 계속 좋아할거아니고 관심가져줄거아니면 진짜 진심 사랑한다 함께가자 우린 하나다 이런소리 하지 말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