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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의 요리 아닌 요리

구아바 |2014.01.12 00:34
조회 22,047 |추천 62
안녕하세요! 이제 16인 중학생입니다!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셨나요?ㅎㅎ

요리답지않은 요리ㅠㅠ 사진첨부할게요!



전자저울도 없고ㅠㅠ계량컵하나로 의지해서 만든 타르트들이에요!
왼쪽은 에그타르트, 오른쪽은 가나슈타르트에요!


이건 크리스마스때 지인들 주려고 만든 아이싱쿠ㅋㅋㅋㅋㅋㅋ입니다ㅎㅎ..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이건 친구 생일겸으로 선물만주기엔 좀 허접해서 만든 초코바에요! 노심초사하면서 만들었는데 다행히 맛있다고해서 기분좋았어요ㅎㅎ


이건 친구생일 선물겸 만든 고구마케이크에요!
허접했지만 먹성좋은귀여운 친구여서ㅎㅎ
맛있게 먹었다고 연락왔어요


이건 제일친한 두친구 준다고 허접하게 만든 아망디오 쇼콜라에요! 고소하니 괜찮았어요!


이건ㅎㅎ..갑자기 먹고싶어 만든 비스켓예요

아빠께서 담백해서 먹을만 하다고 하셔서 다행이였어요ㅠㅠ




사실 저번에 한번올렸었는데ㅎㅎ못보신분들 계실까봐요! 이건 저번에도 올렸던ㅎㅎ.. 몬테크리스토 에요! 사실좀 짜더라구요ㅎㅎ


모바일이라그런지 더 못올리나요?!

말을 너무 조잡하고 거슬리게 했다면 죄송하고요!

사실 요리하는게 되게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언니가 말리네요ㅠㅠ

제 꿈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고 싶어요!
먹는행복이 되게 크더라고요ㅎㅎ아무래도 가족,친구,선생님들께 드릴려면 베이킹쪽이 더 쉽게 줄수 있어서 인지 베이킹을 요즘은 더 많이 하게 되었네요ㅎㅎ
지인분들이 다들 요리학원 다니라 하는데 아직은
제가 혼자서 모험하는게 더 좋아서ㅎㅎ


다들 좋은하루 보내시고 2014년도 행복한 한해 보내세요!

추천수6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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