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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서부 5개주 완전 일주4] 시애틀 프리미엄 아울렛. (Seattle Premium Outlets)

시애틀에서의 마지막 방문.밴쿠버에서 와서 시애틀 시내 관광은 하지 않고,아울렛만 다녀가는 관광 투어 상품이 있을 정도로시애틀 프리미엄 아울렛은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쇼핑 명소다.밴쿠버 유학생들의 필수코스이기도 하고. :)

 



 


 


쇼핑 하느라고 사진 찍을 시간도 없었을만큼,

바쁘게 매장들을 돌아다니며

옷도 보고, 가방도 보고, 화장품도 봤지만,

딱히 마음에 드는 물건을 못찾아서

다행히도 윈도우 쇼핑에만 그쳤다. :)

그리고, 앞으로의 여행에 아울렛 방문이

몇 번이나 더 남아있기에 그 때를 기약하고. ㅋㅋ

일단, 배가 고프니 저녁 먹으러 푸드코트로 고고!



 


 


 


고기보다 야채를 선호하는 내게

안성맞춤인 메뉴는 없었지만,

샌드위치나 햄버거 대신에

브로콜리가 잔뜩 들어가 있는 음식을 선택했다. :)


 


 

 


 


 


밥 먹고 나왔더니 벌써 이렇게 깜깜해졌다.

아울렛에 쇼핑하러 온 건지,

아니면 밥 먹으러 온 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우드번 아울렛에서는 세금도 전혀 없다니까

가족과 친구들에게 줄 선물을 좀 챙겨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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