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하느라고 사진 찍을 시간도 없었을만큼,
바쁘게 매장들을 돌아다니며
옷도 보고, 가방도 보고, 화장품도 봤지만,
딱히 마음에 드는 물건을 못찾아서
다행히도 윈도우 쇼핑에만 그쳤다. :)
그리고, 앞으로의 여행에 아울렛 방문이
몇 번이나 더 남아있기에 그 때를 기약하고. ㅋㅋ
일단, 배가 고프니 저녁 먹으러 푸드코트로 고고!
고기보다 야채를 선호하는 내게
안성맞춤인 메뉴는 없었지만,
샌드위치나 햄버거 대신에
브로콜리가 잔뜩 들어가 있는 음식을 선택했다. :)
밥 먹고 나왔더니 벌써 이렇게 깜깜해졌다.
아울렛에 쇼핑하러 온 건지,
아니면 밥 먹으러 온 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우드번 아울렛에서는 세금도 전혀 없다니까
가족과 친구들에게 줄 선물을 좀 챙겨야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