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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흔녀류씨의 이때까지 요리하고 요리먹고 1탄 !

20류씨 |2014.01.12 22:30
조회 5,058 |추천 19

 

 

 *엑박 뜨신다고해서 하나하나 수정했습니다 ㅠ.ㅠ*

 

글 30분째 썼는데 렉걸려서 날아가서 너무 슬픔...

 

 

 

너무 슬퍼서 웃으면서 울다가 다시 글을 써봄.

 

나는 2014년 갓 20살 PO흔녀WER 류씨임.

 

네이트판에 올라온 먹을거 만든 사진들이랑 맛집 리뷰 글을 제일 좋아함.

 

 

 

그러다가 , 문득 사진첩에 2/3을 차지하는 음식 사진들을 보고 ! 나도 써봐야겠다고 ! 생각함 !

 

남자친구가 있지만 군대에 있어서 내 옆에 없으므로 음슴체를...^-T

 

 

 

*

 

 


 

 

 


 

 

창원에 있는 한 냉면집.

 

냉면은 여름에 많이 먹지만 나는 겨울에 먹는걸 더 좋아함.

 

그래서 자주 먹는데 면발이 쫄깃쫄깃해서 너무 좋았음.

 

마블링 장난아닌 소고기가 올라가있어서 더 좋았음 ㅠㅠ !

 

 


 

 

 


 

 

 

이번에 송정여행가서 먹었던 돼지국밥.

 

바닷가라서 엄청 추웠는데 뜨끈한 돼지국밥 먹으니까 몸이 뜨끈하게 녹아내리는거 같았음.

 

 

 

원래 , 돼지국밥 먹는데 내장국밥 한번 도전해봤는데...

 

이 집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상한 냄새가 났음...

 

 

 

 

 

나는 롯데리X 보다는 맥도날X 러버임 !

 

그것도 빅맥만 먹는 빅맥중독자임.

 

남자친구랑 가도 절대 내숭떨지않고 빅맥라지세트를 같이 먹음.

 

빅맥은 늘 옳다...

 

 

 

 

 

 







 

 

 

해운대에 있는 모 갈비집.

 

나는 갈비집 가길래 갈비를 먹을 줄 알았는데 ONLY 삼겹살만 시킴.

 

결국 , 갈비가 유명한 집 가서는 둘이서 삼겹살 6인분 먹고 옴.

 

갈비가 먹고싶었지만 말할 수 없었쟈나... 너무 맛있게 먹쟈나... 맛은 존꿀맛이었음 ㅠㅠ.

 

 

  

 

애X리에서 먹은 얌스톤 스테이크 !

 

나는 고기를 정말 사랑하는 고기덕후인데 스테이크 솔직히 맛이 없었음...

 

애X리 뷔페 배터지게 먹고 막바지에 시켜서 더 그런거 같음.

 

그래서 스테이크 싸와서 다음날 아침에 스테이크 볶음밥 해먹었는데 존꿀맛...

 

 

역시 시장이 반찬이라는걸 이 스테이크 덕분에 깨달았음.

 

 

 

 

 

썬X치킨 가격도 싸고 맛있는거 많이들 아실거임 !

 

우리집 바로 뒤에있어서 한번씩 육신을 이끌고 나갔다오는데 너무 맛있음.

 

8500원짜리 크리스피 치킨 정말 맛있음.

 

그냥 치킨은 맛없고 맛있고를 따질 수 없음 크헠엏킇...

 

 

 

 

 

 

 

 

 

  

 

나는 빵을 배우는 사람이라서 빵집에가면 이렇게 많이 사옴.

 

잇X레드라고 새로 생긴 곳이 있어서 가보니까 500원짜리 소보루 , 앙금빵 , 크림빵 부터 엄청 다양했음.

 

빵덕후라서 빵을 정말 많이 많이 먹음.

 

다른 프랜차이즈랑 비슷했었는데 싼 가격과 직접 굽는다는 메리트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가는거 같음 !

 

 

  

 

초밥 !

 

이거 동생이랑 나랑 둘이서 다먹음.

 

저기 있는 냉모밀 정말 맛있어서 더 많이 먹겠다고 싸웠음.

 

롤은 조금 느끼했지만 초밥은 진짜 맛있었음.

 

 

  

 

부산에 있는 초콜릿 전문점.

 

한잔에 6000원이었는데 나는 쓴 초콜릿을 좋아하고 오빠는 단 초콜릿을 좋아해서 이렇게 만들어봄.

 

거기는 밑에 음료부터 토핑까지 원하는대로 올릴 수 있는데 블로썸을 올린게 잘못 선택했던거 !

 

엄청 썼음.

 

 

혓바닥 다 긁어내고 싶었음 ㅠㅠ.

 

 

  

 

캔X아에서 잠시 알바했었는데 그때 먹었던 저녁임.

 

미트스파게티에 치즈를 뿌리고 파슬리도 파슬파슬뿌려서 맛있게 먹음 ! 

 

 

  

 

친구들이랑 한스델리에 갔는데 6명이서 모두 다 돈까스 종류만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도 다른걸 안먹어.

 

그래서 돈까스의 날이라고 이름 짓고 맛있게 먹었음.

 

저기 밥 한스쿱 더 올린게 내꺼임..^-T

 

 

 

 

 

이제부터 내가 만든것들임.

 

집 선반에 칩슬라이스라고 있는거임 !

 

그래서 감자를 두 개를 파바박 ! 씻어서 감자를 촥촥촥 ! 썰어서 바로 튀겨먹음.

 

슈퍼에 파는 생X감자칩 맛이었음.

 

 

 

 

 

새해를 맞아서 동생들이랑 만든 만두임.

 

두부를 너무 많이 넣어서 두부만두라고 이름 지었는데 담백하고 맛있었음.

 

만두 백개정도 만들었는데 이틀만에 다 먹은게 함정...

 

 

 

 

 

축X에 먹을거 사러갔다가 새우가 싸길래 사옴 !

 

그래서 바로 튀겨먹어버림.

 

우리는 뭐가 그리급했는지 똥도 안빼고 손질하나도 안하고 튀겨서인지 조금 비렸음.

 

하지만 저건 1시간만에 다 사라져버림 !

 

 

 

 

동생 생일이어서 생일상 만들어봄.

 

너무 바빠서 더 많이 하지는 못하고 간단히 국 끓이고 고기 굽고 잡채 만들고 나물 좀 만들었음.

 

저기 있는 나물 취나물인데 고소하고 엄청 맛있었음.

 

코다리도 맛있게 먹었음 !

 

내가 만들었지만 참 뿌듯했던 날이었음 !

 

 

 

 

 

집에 계란은 없고 빵은 먹고 싶어서 만든 통밀 식빵임.

 

발효가 너무 느리게 되길래 아 이거 망한건가하면서 슬퍼하고있었는데 굽고보니 엄청 맛있었음.

 

살짝 앞뒤로 구우니까 속이 엄청 부드러웠음.

 

그래서 이건 내일 아침에 또 만들 생각임 !

 

 

 

 

 

2013년 빼빼로데이 때 만든 머핀 삼종세트임 !

 

밑에있는 머핀은 데블스푸드머핀이라고 블랜딩법으로 만들어서 엄청 묵직하고 부드러움.

 

남자친구가 이거 사온거아니냐며 호들갑을 떨었음.

 

완전 시크한척 했지만 기분은 엄청 좋았었음 !

 

 

 

 

 

 

이것도 빼빼로데이때만든 빼빼로 케이크임 !

 

이거 만들고 카카X스토리랑 페이X북에 올렸는데 반응이 제일 핫했음 !

 

남자친구도 엄청 좋아했었고 남자친구 부모님께서도 엄청 좋아하셨음.

 

기분짱짱이었음 !

 

 

 

*

 

 

 

1탄으로 준비한건 이정도임 !

 

다음에도 사진 많이 모이면 또 올리러오겠음 !

 

2014년 원하시는일 잘 되시고 행복하셨음 좋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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