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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오빠의 폰섹* 요구..

|2014.01.13 03:33
조회 8,384 |추천 0
제가좋아하는 오빠가 새벽두시에 전화해서 폰섹스를 요구했습니다.

이 오빠가 저를 좋아하는걸까요.
아님 만만하게 생각하는걸까요?

자기는 신음소리 내고 그러는데 전 죽어도 못내겠더라구요..
저는 이십대 중반이고, 이오빠는 삼십대 중반이에요..

전화로 너 진짜 섹쉬하다,
니 가슴 예쁘다.
이런말은 진심이 아닌 그냥 폰섹스 내용중 흥분시키려는 하나겠죠..


제가 좋아하는 오빠의 이런 행동이
수치스럽기도한데
좋아해야 되는건가요..
추천수0
반대수25
베플스프린터|2014.01.14 17:50
이게 훈훈한 이야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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