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아 산책나가요.
울산 애견운동공원에 왔어요..
그런데 너무 아침 일찍이라 사람들도 개들도 별로 없어서
문수축구경기장으로 놀러갔다 디시오기로
동생한테 기대서..ㅋㅋ기분좋게 쓰다듬 받고 있어요
문수축구경기장에 왔어요.
풋살 경기장 옆에서.ㅎㅎ
축구경기장
계단에서 찍어봤어요.ㅎㅎ
동생을 빤히 쳐다보고 있네요.
산책을 하면 앞장서서 가면서.. 항상 저랑 동생이 잘따라오나 체크하는 심바
날씨가 너무 좋아요.
다시 애견공원 가는 길
진돗개 친구가 있었어요. 심바보고 반갑다 인사하네요
진돗개 두배는 되는 심바
보더콜리 강아지가 심바보고 반갑다고 왔어요.ㅎㅎ
격한 인사에 당황한 심바.ㅋㅋ
이 꼬마가 왜 이런데...
사이즈가 비슷하니 진돗개는 보더콜리가 마음에 드나봐요
울타리를 사이에 두고 심바보고 방긋 거리는 포메..ㅋ
둘이 만났어요.
심바도 저 친구가 마음에 드는지 따라다니고.ㅋㅋ
헤헤
산책을 부르는 애처로운 눈빛
아침 산책은 언제나 상쾌해요
다리를 건너며
아침 햇살 받으며 빙구 웃음
모닝 쉬야~~
땡칠이 만났어요.
케리는 묶여있네요.ㅎ
자다가 심바보고 벌떡 일어났어요 ㅎ
등산하러 왔어요
이른 시간이라 사람도 없고. 좋네요.
산에서 무슨 소리만 나면 저렇게 집중을
제 눈에는 안보이지만 청설모가 있었나봐요
두리번 두리번
집에 가는 길에 일광욕하고 있는 해피 만났어요.
동물병원에 놀러왔어요.ㅎㅎ 간호사 누나들한테 이쁨 받는 심바
들아가서 인사.ㅋㅋ
집에와서 간식달라고 해서 돼지귀 개껌 줬어요.
ㅋㅋ 편안하게 자리잡은 심바
듬직한 뒷모습.
산책하다 만난 노랑고양이.
골목 골목 다니는 재미에 빠진 심바
빨간 담장 앞에서 방긋 방긋
이날 비가 와서 발이랑 배가 젖어 씻으러 들어왔더니 표정이..ㅋㅋㅋ
야간 산책
밤의 여천천 풍경 밤 산책도 참 좋아요
아침에 산책하다 잠시 쉬고 있어요.. ㅋㅋ
집에와서 가렵다며.. ㅋㅋ
소형견 옷..아이쇼핑 중인 심바.ㅋㅋ
저건 아마 심바 두건으로나 쓸수 있는 사이즈..ㅋㅋㅋ
시저 사주세요.. 눈빛공격..ㅋㅋㅋ
간식 주세용
빨리 주세용.
앙..ㅋㅋㅋ
심바오빠다..
애견공원 놀러왔어요
심바 냄새 맡는 화이트 테리어
허스키 동생인 진이와 보더콜리 조이
심바가 제일 큰것 같아요.ㅎㅎ
이리와..
궁디 팡팡 느끼고 있어요.
놀자...
휘릭...ㅋㅋㅋ
앙 앙
매번 저렇게 눌림 당하면서도 해맑은 호야..
심바에게 장난을 걸었어요.ㅎㅎ
토끼같이 귀여운 메리
ㅋㅋ 애기들은 참 이뻐요
한결 더 편안하게 쉴수 있도록
코스트코에서 라텍스 메트리스 구입해서 심바 잠자리에 깔아줬어요.
산책나왔는데 검은 고양이가 심바보더니 숨어서.. 찾고 있어요
울산 대공원 왔어요
방긋 방긋
청설모 발견
ㅋㅋㅋ꼬리까지 세우고.. 청설모 보고 집중하고 있네요.
무지개똥 멍멍이와 함께 포즈 잡으며..
기다려 시켜놨어요.ㅎㅎ
간식을 좋아하지만 밥도 거르지 않고 꼭 먹는 심바.ㅎㅎ
날씨가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