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이 '선행돌'로 잘 알려져 있는 B.A.P 방용국
난민국의 두 아이를 후원하고 있는 글로벌 '아빠'이자
유니셰프, 유니벨라, 플랜코리아 등을 통해 다양한 기부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25살의 멋진 남자 ㅠ
그의 심성을 돌아보면 정말 결혼하고 싶어짐
1. 자신에게 1억이 생긴다면?
다른 스타들이 여행이나 자기 투자를 뽑은 반면 방용국은
2천만원은 현재 후원하는 친구들에게 기부
3천만원은 어려운 환경속에서 교육받지 못 하는 한국 어린이들에게 기부
2천만원은 B.A.P 이름으로 아프리카에 학교설립
나머지는 팬들의 이름으로 아프리카에 학교 설립
2.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한다면 어떤 공약?
보통 프리허그나 간식 쏘기, 쇼맨쉽 같은 것을 많이 드는데 방용국은 이 역시 다름
1위를 하면 멤버들, 회사 식구들, 팬들 모두가 모여 청계천 같은 공공장소에서
쓰레기를 줍는 의미있고 보람된 일을 하고 싶다고..
실제 이 인터뷰를 보고 영향을 받은 팬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청계천에서 쓰레기를 주웠다고 함ㅠ
3. 자신의 이상형과 그 이유는?
방용국과 결혼하고 싶어진 결정타..
공중도덕을 잘 지키는 여자가 이상형이라는 방용국...
탕웨이를 좋아하는 이유에도 역시 자선활동이 빠지지 않음 ㅠㅠ
이 정도면 제2의 션이라 불러도 손색 없지 않을까 싶음...
어려운 이들에게 베풀고 나누며 더불어 살줄 아는 남자라면
좋은 아빠가 될 것도 당연한 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