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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싶은 방용국의 심성(퍼옴)

일기예보 |2014.01.14 19:16
조회 5,144 |추천 84

일찍이 '선행돌'로 잘 알려져 있는 B.A.P 방용국

 

난민국의 두 아이를 후원하고 있는 글로벌 '아빠'이자

 

유니셰프, 유니벨라, 플랜코리아 등을 통해 다양한 기부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25살의 멋진 남자 ㅠ

 

그의 심성을 돌아보면 정말 결혼하고 싶어짐

 

 

 

1. 자신에게 1억이 생긴다면?

 

다른 스타들이 여행이나 자기 투자를 뽑은 반면 방용국은



 



2천만원은 현재 후원하는 친구들에게 기부

3천만원은 어려운 환경속에서 교육받지 못 하는 한국 어린이들에게 기부

2천만원은 B.A.P 이름으로 아프리카에 학교설립

나머지는 팬들의 이름으로 아프리카에 학교 설립



2.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한다면 어떤 공약?

 

 

보통 프리허그나 간식 쏘기, 쇼맨쉽 같은 것을 많이 드는데 방용국은 이 역시 다름




 

 




1위를 하면 멤버들, 회사 식구들, 팬들 모두가 모여 청계천 같은 공공장소에서

쓰레기를 줍는 의미있고 보람된 일을 하고 싶다고..

 

실제 이 인터뷰를 보고 영향을 받은 팬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청계천에서 쓰레기를 주웠다고 함ㅠ

 

 


 

3. 자신의 이상형과 그 이유는?

 

방용국과 결혼하고 싶어진 결정타..

공중도덕을 잘 지키는 여자가 이상형이라는 방용국...




 




탕웨이를 좋아하는 이유에도 역시 자선활동이 빠지지 않음 ㅠㅠ

 

이 정도면 제2의 션이라 불러도 손색 없지 않을까 싶음...





 



어려운 이들에게 베풀고 나누며 더불어 살줄 아는 남자라면

좋은 아빠가 될 것도 당연한 일 ㅠ

추천수84
반대수3
베플백튜더퓨녀|2014.01.15 11:17
아 결혼하고 싶다... 아..나유부녀지..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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