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에서 재미난 코스튬을 살 수 있는 곳 편에
서 이어집니다.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blog.cyworld.com/djmanul/3515719
비엔나 시내를 꽤 돌아다녔습니다.
간단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음식점을 찾고 있습니다.
어디가 좋을까.
NORDSEE 가 눈에 들어옵니다.
유럽 전역에 있는 프랜차이즈 해산물 뷔페 맛집입니다.
여러종류의 해산물 요리들이 보입니다.
군침이 나기 시작합니다.
해산물로 만든 샌드위치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아직 준비가 덜 된 생선요리도 있는 것 같습니다.
얼음이 있는 걸 보니 회종류 같습니다.
해산물 볶음요리도 보입니다.
NORDSEE에 가기로 결정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세트메뉴가 보입니다.
커틀렛 같은 튀김요리는 안에서 주문하면 됩니다.
그 외 해산물 요리는 밖에서 봐둔 메뉴를 이야기하면 바로 접시에 담아줍니다.
다양한 종류의 음료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와인이 보입니다.
점심에는 와인입니다.
와인을 한 잔 주문합니다.
음식도 주문합니다.
식기는 셀프로 준비해야 합니다.
소스도 셀프로 준비해야 합니다.
음식을 몇가지 구입 안한 것 같은데 20유로가 넘습니다.
와인이 7유로 가까이 합니다.
다른 와인바나 음식점에 비해서 와인은 비싼편입니다.
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습니다.
해산물 샐러드와 생선까스를 구입했습니다.
해변가 자리입니다.
파도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해산물 샐러드는 발사믹 드레싱소스에 버무려져 있습니다.
새콤달콤한 소스입니다.
생각만해도 군침이 납니다.
생선까스는 밋밋합니다.
레몬을 뿌려먹으면 됩니다.
케챱에 찍어먹으면 됩니다.
와인잔에는 와인이 1/4병만큼 들어 있습니다.
식전에 한 모금 마십니다.
식욕이 상승합니다.
해산물 샐러드부터 먹기 시작합니다.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들이 보입니다.
모두 한국에서 볼 수 있는 해산물입니다.
나중에 집에서도 만들어 먹기로 합니다.
보기만해도 살이찌는 느낌의 드레싱입니다.
타르타르 드레싱입니다.
너무 많이 먹지는 않도록 합니다.
생선까스를 타르타르소스에 살짝 찍어먹습니다.
고소합니다.
케챱도 준비합니다.
케챱에도 찍어먹습니다.
맛있습니다.
먹는데 집중합니다.
어느새 와인도 한 잔을 비우고,
음식도 남김없이 먹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있는 마지막 날입니다.
마무리는 쇼핑입니다.
레고도 사고,
미리 봐두었던 옷등도 사며 혼자만의 시간을 즐깁니다.
10여년 전부터 알고지내던 페티는 샤넬매니저가 되었습니다.
샤넬에서도 에스파듀부터해서 이것저것 구입합니다.
양손이 무거워집니다.
지갑은 가벼워집니다.
저녁입니다.
숙소로 돌아옵니다.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간단하게 먹을 것을 사가지고 돌아옵니다.
샤워를 합니다.
침대에 엎드립니다.
책을 읽기 시작합니다.
제 종교는 기독교입니다.
하지만 요즘 한국의 기독교는 종파마다 다른 점들이 많고 그것에 따른 성향도 너무 다른 것 같습니다.
기독교가 사랑의 종교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독교인들이 자신과 종교가 다르거나 정치적인 성향이 다른 것만으로 배타,배척하고 정치적인 성향을 띄는 것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성경에 있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오른뺨을 맞거든 왼뺨도 내주어라.
늘 가슴에 안고 살아가는 말 중 하나입니다.
늘 사랑하며 살도록 합니다.
http://blog.cyworld.com/djmanul/2702227
사랑은 언제나 오래참고
사랑은 언제나 온유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도 교만도 아니하며,
사랑은 무례히 행치않고
자기의 유익을 구치않고
사랑은 성내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네.
사랑은 모든 것 감싸주고
바라고 믿고 참아내며
사랑은 영원토록 변함없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이세상 끝까지 영원한 것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다음편에서 계속됩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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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