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슨 생각인 건지....
기자가 지천에 깔린 공식 시사회장에 레알 민낯으로 나온 것 같은 남상미
패션도 충격적인데 패션 신경 쓸 겨를 없음;;;
그 흔한 비비크림조차 안 바르고 나온 것 같아.......
자연 미녀의 자신감임....?????
화장한 모습.....
화장의 중요성.....ㄷㄷㄷ
같은 사람 같지가 않네...ㄷㄷㄷㄷㄷ
남상미가 이 정도면 나 자식은 무슨 자신감으로 그동안 민낯으로 돌아다녔던 것인가....
2차 충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상미가 이정돈데 나는...ㅠㅠㅠㅠㅠㅠㅠ
와 진짜 이건 자신감이라는 말로밖에 설명할 길이 없다ㅠㅠ
걍 포토월 서지 말고 그냥 들어가지 그랬어요 언니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