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론부터말씀드리겠습니다
이런걸처음써보는데 굉장히 오글거리네요...
저도음슴체좋아하는데요
음슴체로써보겠습니다
음...
오늘.그니까 어제있었던일임
친구들이랑 나는 신나게놀고있었음
그러다가 편의점을들릴려는데 친구한명이
갑자기뒤에서
"어?야잠만"
이러는거임 그래서 편의점으로 들어가려던
우리는 일제히 멈추고 뒤를돌아봤음
근데친구가이상한포즈로
"야 여기뭐있다 뭐지??;;;;이거뭔데"
이랫음 그래서 뭔지보니까
소매쪽에 엄청난 스틱같은게있었음
뭐랄까 크레용틴트?같은 그런 길쭉한립스틱.
뚜껑마저있는듯한 .
하여튼. 우리는 처음엔별생각안하고
"틴트같은거 어디로빠진거아니가"
이렇게말했음
근데 어딜찾아봐도 들어갈구멍이없엇음
그냥아예 그 소매속에 재질에박혀잇는거엿음
순간..정적이흘럿음..
이건..소비자고발을해야하나?.
판에올려야하나 오만생각다햇음
근데중요한건
되게웃겻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일단사진

문제의자켓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보임 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뭐랄까.
보면 되게주름같아보이는데
진짜큼. 그리고 뚜껑잇는것같고..뭔가무서웟음
만들때 대체뭐가들어간거며..
불량품 체크안하나..싶기도하고..

근데생각해보니까
진짜웃겻음ㅜ
어떻게끝내야하지....
어..그니까..이옷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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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신기하다 오르다니...
하여튼...
베플이랑댓글 하나하나읽어보고
저희도 궁금해서 직접한번 째봣는데요


안녕.
....
틴트엿어요..
친구가오래전에잃어버린....
죄송합니다....
잘찾아보지도않고....
근데저게 정말 옷 속 이물질이엿다면
기분이어땟을까싶네요
어쩌면 다행이..네요...
음..어...죄송합니다

애꿎은 자켓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