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처음 만나던날...

아딩아자맘 |2014.01.16 11:49
조회 56,622 |추천 165

 

안녕하세요 매일 동물사랑방 톡톡이를 보다가 저도 저희집 아가들 소개하고파

이렇게 끌적여봅니다. ㅎㅎ

재미없는 말투지만 울 아가들 넘넘 이쁘니 많이 봐주세요 ^^

 

2012년 10월10일 처음만나 울집 대빵이가 된 아딩이의 이야기를 해보려구요 ㅎㅎ

 

원래이름은 아디였으나 애교가 빠진듯하여 아딩으로 개명...

 

음 처음 데려올때 족보가 좋은 포메리안이라고 하셨으나 키워보니 하하 머 그런건 중요치 않아요

 

그저 건강하게만 자라다옹 @@

 

처음 우리집에 도착하여 동태를 살피던 저 눈빛 >.< 어머 너너너너

엄마 생각이 나는지 뾰로퉁한 모습으로 이리저리 둘러보던 @.@  너너너너

 

 

 

 

 

 

이젠 여기가 살곳이라고 체념하던 너에 눈빛 ㅜㅡ

 

 

 

 그러다 이내 슬슬...... 눈이 눈이 감긴다 감겨 ㅎㅎ

 

 

 

 

 

 

 

 

 

 

 

 

 

 

 

 

 

 

 

 

 

마지막에 이렇게 떡실신 해주는 너너너너

 

그런 너너너너너 내눈엔 너무 이쁘다 ㅠㅠ

 

다시봐도 정말 이뻤네요  ㅎㅎㅎ

 

그렇게 처음만나 달콤한 밤을 지내운지 벌써 1년하고 3개월이 지났습니다.

 

지금은 엄마를 잘 지켜주는 늠름한 대장노릇을 하고 있지요

 

아딩이네 이야기 앞으로도 계속되니 지켜봐주세요 ^^

 

참 언제든지 친구는 환영합니다.

 

저희 아딩이 엄마만 지키느라 ㅠㅠ 사회생활이 좀... 어렵네요

추천수165
반대수6
베플솔직한세상|2014.01.17 05:50
입 부분 너무 귀여운거 아님 ㅋㅋ 아딩이 안녕^^ ------------- http://pann.nate.com/talk/320719859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