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사무실에 다니고 있는 여직원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직장에서 올해부터
지각을 하면 횟수에 따라서 연차를 깎는다고 하네요..
참고로 저희 회사는 야근수당, 주말특근수당
보너스나 휴가비 이런 복지는 없습니다..
일 년에 한번 야유회, 몇 달에 한 번씩 회식
연말에 약간의 상여금이 다인데요..
저는 지각과 연차를 깎는 징계가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만약 이런 공지가 떨어지면
야근에 따른 수당이나 보상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직원분들은 그렇게 한다면 어쩌겠느냐..
좋은 회사로 옮기는 수 밖에 없다..이런식의 반응이네요ㅜㅜ
저 혼자 말해봤자 통하지도 않을 것 같고..
다른 선배분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이런 경우에 그냥 받아드리고 다니는게 맞는건가요
어떤 식으로든 건의를 하고 싶은데
제가 너무 개념이 없는건가요ㅜㅜ
조언 좀 꼭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