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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시*템옴므,, 저를 화의 아이콘으로 만듬..

박칸 |2014.01.17 17:19
조회 155 |추천 0

남자친구 정장바지 엉덩이 부분이 긁혀서

시*템옴므에 수선을 맡겼어요.

약간 티가 날수 도 있다며 아예 안보일순 없다고하셔서 최소한으로 부탁드렸죠.

본사수선이라 좀 걸린다고 했고 12월 25일날 맡겨서 1월12일에 찾으러 갔는데....

수선비 26000원이라며 내놓은 바지는..

 

 

너무 당황스럽고 무슨 디테일인줄 알았어요.

한*소비자센터에 전화했더니

 

이게 최선이라며.. 다 이렇게 한다고...

너무 당당해...

어떻해야하죠..아 너무 화나요. 너무너무 미친듯이.

 다시 원래 상태가 낫겠다며 복구해달라고 하고

끊었는데 너무 화나너무너무너무.......

어떻게 해야하죠퓨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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