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정장바지 엉덩이 부분이 긁혀서
시*템옴므에 수선을 맡겼어요.
약간 티가 날수 도 있다며 아예 안보일순 없다고하셔서 최소한으로 부탁드렸죠.
본사수선이라 좀 걸린다고 했고 12월 25일날 맡겨서 1월12일에 찾으러 갔는데....
수선비 26000원이라며 내놓은 바지는..
너무 당황스럽고 무슨 디테일인줄 알았어요.
한*소비자센터에 전화했더니
이게 최선이라며.. 다 이렇게 한다고...
너무 당당해...
어떻해야하죠..아 너무 화나요. 너무너무 미친듯이.
다시 원래 상태가 낫겠다며 복구해달라고 하고
끊었는데 너무 화나너무너무너무.......
어떻게 해야하죠퓨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