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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중반인데요

지랄짬뽕 |2014.01.17 21:00
조회 883 |추천 0

현재 직장은 다니고 있지만 일반사무직 이네요..

일반사무직일만 하다보니.. 뭔가 전문직으로 보이지 않고..오래 일해도 월급은 거기서 거기고

그래서 전문직을 하나 배워볼까 생각중인데요. 늦은감이 있나...? -_ㅜ

전망있고 취업이 잘되고 나이들어도 계속 할수 있는일로 하고 싶은데요..

결혼 생각도 없고, 그냥 혼자 살다 갈 생각이라서 일은 계속 해야 하네요.. 결혼생활 살림보다는

일하는게 적성에도 맞는거 같고..

그래서... 요점은!!

땡기는게 있는데 어떤걸로 하면 좋을지 현재 해당 직종에 일을 하고 계신분이나 하셨던분이나

주워들은얘기..좀 있으신분들 조언이나 한마디 해주세요~ 참고하고 깨우치게요..

그 땡기는 직종이 뭐냐 하면..

첫째로 간호조무사 인데요.. 지금 나이에 간호조무사 자격증 공부하고 취득하면 1년?정도가 걸린다고 하는데 취득후 취업이 가능할지.. 30대 초반도 신입으로 채용하는데가 많은지..!!

둘째로 방과후지도사 인데요.. 이건 여러가지 장점은 많아 보이는데.. 경쟁률이 조금 있을거 같아요 이 직종에 궁금한것은 방과후지도사 자격증만 으로도 취업이 가능한지 에요.. 아니면 따로 뭔가 또 배워서 자격증을 취득해야 하는지에요. 가령 영어나.. 공예나.. 뭐.. POP아트.. 이런거 있으면 취업이 더 잘되는건 알겠는데 방과후지도사 하나가지고는 안되는 것인지..가 궁금하구요.

마지막으로 째는 미술심리치료사 인데요.. 이게.. 제가 그림을 정말 못그리는데.. 그림을 못그려도 상관이 없는지가 알고 싶어요

 

여기까지네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고맙구요.. 아시는거에 한해서 조언이나 참고할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무엇을 시작하고 싶어도 걱정이 앞서네요. 특히나 여성이라서 더욱 더.. ㅠㅠ

 

악플은 쓰고 싶어도 참아주세요.. 맘 약한 사람이라.. 상처가 오래가요.. 또는 이런사람은 현실을 직시하게 만들어 줘야돼 잔말말고 결혼이나 해서 애나 낳아라 이런말도 참아주시고 그냥 지나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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