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오 올해고1올라가는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저희부모님께서사이가않좋으셔서이혼은아니고..이혼처럼따로사시고연락도돈에관련된거빼고는안하신단말이에요 그러다가4년전에 어떤아저씨랑엄마랑만난다는거알고 엄청충격먹고 실망햇거등요..초등학교5학년6학년때쯤이네요 지금생각하면어린나이인데 이해한것고신기하고..지금은 어떤시기를견디니까 괜찮아지더라구요..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시작됫어요ㅠㅠㅠㅠ아진짜
토요일하고일요일은아저씨(새아빠?)가오셔서엄마랑잔단말이에요 근데안방에가서 문잠구고 저보고자꾸자래요
전토요일이니까부담없어서3시쯤에방에들어가는데
좀 이상한소리가나는거에요 쪽쪽 거리는소리ㅠㅠ
진짜그때딱멈칫하고 방문앞에서 멍하니잇엇죠
오빠한데가서 말할까하다가 오빠도알겟죠..성인이니까
엄마는제가 아는건지 모르는건지..대충안다고눈치는채신거같아요 ㅠㅠㅠ저에게는 또한번의충격이엿고상처엿어요
그런소리날때는 이어폰끼고 노래엄청크게틀고울엇어요
엄마는항상제가크면이해할거라고하는데
크면뭐해요 전지금아직어린데 상처다받고충격다받는데..
엄마가한번저한데이러시니까
아빠가 다른여자생겻다고말해도 아무렇지도않더라구요
솔직히 속상하고서운해요 엄마가그럴줄도몰랏고..
어쩌다가아저씨(새아빠)집에가서자는날에는 잠도못자요
자꾸신경쓰여서 뒤척뒤척거리다가 아침이되서야자요
제가이상하게보이실것도같은데..
저도이러고싶지않은데 진짜싫어요 모든게다
엄마한데 주의해달라고 솔직하게 다털어놓고싶은데
그렇게되면 엄마랑어색해지고 그럴까봐 못하겟어요..
친아빠라면이해하는데 새아빠에아직진짜새아빠도아닌데
다싫네요....미치겟어요진짜
:다들조언들정말감사합니다..오늘도오셧는데
다행히조용하네요..한번말씀드려야겟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