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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해요

그동안 여러차례 이곳에 들어와 여러분들의 생각을 읽었습니다. 저도 그런 여러분의 심정을 충분히 공감한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사람이 어떤 실수나 잘못을 하든 그 부분은 언제나 있을 수 있는 일이고 중요한 것은 여러분인것 같습니다. 저희 목사님께서는 우리 모두는 죄를 갖고 태어 났다 말씀하셨고 그렇기에 상대방을 용서하고 이해하고 받아들이는데에서 사랑이 시작한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다른 종교들보다 더 우월하지 않나 생각이듭니다. 이 김은주 판도 상대방을 질시하는 것이 아닌 존중과 사랑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한자 적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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