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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궁녀이야기

인생은아름... |2014.01.19 10:31
조회 195,769 |추천 449

 

 

 

추천수449
반대수1
베플|2014.01.19 18:37
난 요즘 사극들 보면서 너무 궁인들 복장이 지나치게 화려한거 아닌가 싶었음...물론 드라마 수출도 하고 우리나라 알리는데도 쓰이니까 한복의 아름다움을 한껏 보여주는것도 좋은데..이건 극에 집중도 안될만큼 무수리들도 머리에 화전같이 배씨라그러나 그런거 하나씩 하고있고 승은상궁인데 당의가 무슨 정1품 후궁급이고...무슨 르네상스시대마냥 치마에 패치코드를 그렇게 입었는지..광고도 좋지만 진짜 생활상같이 보여주는것도 좀 고려좀 해줬으면...
베플어이|2014.01.19 19:44
나 폭탄주잘말아서 별명이 제조상궁임 ㅋㅋㅋ
베플띠로링|2014.01.19 19:10
모바일이라 사진 클릭하고봐도 글씨작은데도 불구하고 정독했어요! 사극을 봐도 그냥 지나쳤던 궁녀들에 대해 잘알수있어서 정말 잘 읽었습니다 궁녀가 아이를 낳으면 바로 사형에 처해진다고 되어있는데 태어난 아기는 어떻게 되는건지 그것도 너무 궁금하네요 ㅜㅜ 궁에 들어온이상 왕과 왕족을 위해 살아야만했고 자신의 모든걸 포기해야했던 궁녀들이 불쌍하기두 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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