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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당시 어느 무명학도병의 일기

인생은아름... |2014.01.19 10:49
조회 15,964 |추천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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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4.01.19 16:32
풍전등화같은 조국의 운명을 온몸으로 지켜낸 이름없는 국군장병, 학도병, 의사자분들의 영전에 경의를 표합니다. 비록 말많고 탈많은 조국이지만 당신들께서 지켜내신 이땅에 다시는 이런비극이 없도록 지켜주소서. 만약 그래야할때가 온다면... 조국과 사랑하는이들을 위해 망설임없이 희생할수있는 용기와 결단력을 주소서. 호국의 신이되신 그대들앞에 삼가 고개숙여 명복을빕니다.
베플|2014.01.19 22:18
영화 포화속으로 에서 나왔던 편지들이네요.. 몇일전에 다시 봤는데 한참동안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혹시라도 안보신분있으시면 꼭 시청하시기바랍니다. 저분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대한민국과 지금의 제가 존재하고 있는거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감사드립니다. 조상님들의 노력이 헛되지않게 최선을다해 살아가겠습니다. 삼사고인의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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