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이비입니다. 이런 글 처음쓰는거라 많이 서툴겠죠. 그래도 비에이피 좋아하는만큼 많이 알리고 잘되게 해주고싶어서 이런글 올리는 거니까 많이 봐주세요.
먼저 비에이피는 방용국,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젤로 로 구성된 6인조 남자그룹입니다. 다른 남자아이돌그룹처럼 연습생을 키워서 만든 그룹이 아니라 '힙합'이라는 컨셉을 먼저 잡아두고 그에 맞는 멤버들을 하나하나 캐스팅해서 만들어 데뷔한 그룹입니다. 처음에는 대현 빼고 5인조 그룹이였지만 영재의 목상태가 좋지 못해서 소속사에서 눈여겨 보고 있던 대현이를 캐스팅해서 만들어진 6인조 그룹이구요. 그래서 실력은 뒤떨어지지않지만 예능감이 조금 뒤떨어집니다. 팬들사이에서는 말못병(말을 못하는 병) 이라고 할 정도로 예능감이 떨이지긴하지만 실력으로는 뒤떨어지지않습니다. 그럼에도 비에이피가 인기가 잘 높아지지 않는 이유는 노래에 대중성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비에이피 무대 처음보시거나 비에이피에 관심이 없다거나 하시는 분들은 무대를 보고 무섭다, 이상하다 등 좋은반응을 얻기는 조금 힘듭니다. 대중성이 있는 사랑노래보다는 사회비판노래가 많기 때문이죠. 데뷔때부터 사회비판이였던 워리어, 파워, 노멀씨까지. 모두 사회비판노래였습니다. 그 다음은 대박사건, 하지마 로 사랑노래였습니다. 대중성이 있는 노래라 사회비판노래보다는 순위도 높고 반응도 좋은편이였고요. 그리고 비에이피의 무대를 보면서(개인적인생각이지만) 리더 방용국이 제일 무서웠다고 하는사람이 제일 많았습니다. 무대에서는 카리스마있는 모습이지만 무대뒤에서는 정말 세상에 둘도 없는 착한사람입니다.
뭐때문에 이미지가 안올려지는건지 화나네요. 휴.. 아무튼 방용국은 실제 자녀는 아니지만 다른나라에 후원중인 자녀가 2명이 있습니다. 많은 팬분들이 회사로 보내주신 인형들이 외로움을 느끼고 있다며 기부를 해도 되겠냐고 공카에 직접 올리기도 했고, 유니세프옷을 입고 신동의 심심타파에 나간 적도 있습니다. 보육원에 있는 아기들을 위해 직접 비에이피 멤버들이 찾아가서 올챙이송도 춤추며 불러주고 쇼챔피언에서 1억이 생긴다면 무엇을 하고싶냐는 질문에 2천5백만원은 비에이피의 이름으로, 2천 5백만원은 팬의 이름으로 학교를 짓고싶다. 2천만원은 현재 후원하고있는 친구들에게 후원을 하고싶고 3천만원은 어려운 환경속에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는 한국어린이들에게 기부를 하고싶다고. 1억을 모두 기부할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또 연말에 바쁠텐데도 아기들을 보러 시간을 냈고, 트위터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투표를 하고 인증샷과 함께 모두 다같이 투표하자는 글도 올렸고요. 힘든 스케쥴에 산소호흡기까지 달고서 열심히 한 적도있습니다.
결론으로 제가 하고싶은 말은, 비에이피를 예쁘게, 멋지게 봐주셨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 무섭기만 한 그룹으로 보진 않았으면 합니다. 또 이번 2월 3일컴백에 기대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이번엔 전사이미지가 아닌 섹시한 컨셉이라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것같네요ㅎㅎ 그러니 많이 기대해주시고 예쁘게 봐주세요! 이번엔 꼭 1위시켜주고싶네요. 비에이피 많이 관심가져주세요~ 비에이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