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여자사람이에여
초딩때이후로 남자아이와 말한번 ..제대로 해본적이.......없는...
여중여고여대의...악몽같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남자를 거부하고 막 그런건 아니구옄ㅋㅋ
남자 좋아하는데요.. 연애가뭔지어떻게하는지모를뿐이에요..
남자애랑 무슴말을하고 뭘해야하는지도 모르겟고ㅜㅜ
아무튼 그런 제가 알바하는 곳에 남자분이 들어왓는데
저보다 한살많고 훈훈하고 성격좋구ㅋㅋㅋ
웃는모습이 너무 이뻐서 한눈에 뿅
진짜 마음에 드는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없어서ㅜㅜ
우선 같이 일한진 한달정도 .. 친한편도 아니고
눈마주치면 서로 웃는사이정도ㅠ
근데 제가관심잇다는걸 그오빠분이 알아줬음해요!!
카톡 같은 메신저로 연락하고 그러면서 일단은
좀 친해져야 뭐든 진행이 될것 같은데..
갑자기 대뜸 번호뭐냐고 물어보눈것도 웃기고ㅜㅜ
갑자기 카톡보내는것도 웃기고 뭐라고 말해야하나
멘트도 생각안나고....ㅜㅜ
소심해가지고 평소에도 그냥 쳐다보기만 하구..
그분이 먼저 말걸면 그제서야 조금 말하고ㅜㅜ 으아가ㅏㄱ
이런상황인데 평소에 말도 먼저 안걸던 여자가
갑자기 대뜸 번호좀여... 이래요????ㅋㅋㅋㅋ아ㅏㅠㅠ
어떻게 해야 내가 너한테 관심이 잇다는걸 알릴수 잇을까여...
티내고 싶은데 티내기는 싫고 아모르겟숴알쏭달쏭하다ㅏㅜㅜ
하...카톡하고싶은데... 친해지고 싶은데..
어떻게해야 이상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번호를 알아내고 카톡을
할수잇을가여... 너무어려운가여ㅠㅠ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