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9일 일요일 밤에 한터차트에서 b1a4 lonely 앨범이 2시간 사이에 약 8천장 정도 증가함
이걸로 b1a4 이번 앨범 초동 판매량은 총 6만 7천으로 전 앨범인 <이게 무슨 일이야> 초동 판매량 2만 2천장의 약 3배에 달하는 기록을 냄
아무리 앨범을 6가지 버전으로 냈다고 해도 보통 판매되던것 이상의 수치가 나오니 의혹이 불거짐.
주말인데다가 늦은 시간에 그것도 하필 b1a4 초동기간(앨범 발매하고 나서 1주일의 기간) 마감될때 급 올라가니 의심이 생기기 시작
판매량이 갑자기 많이 오를 수 있는건 '공동구매'와(이하 공구) '팬싸인회 응모' 뿐
1. 공구의 가능성
일단 b1a4 팬덤 내에서 8000장에 가까운 공구를 한 곳이 있나 찾아봤으나 나오지 않음. 심지어 팬들도 모름
그러다 b1a4 소속사인 wm에서 공구를 진행한다는것을 들음
보통 아이돌 앨범을 소속사에서 공구하지 않지만 wm에선 전부터 공구를 해오고 있었다 하기에 그러쿠나ㅇㅇ하고 일단 연락을 취해봄
wm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자기네는 아직 출고를 하지 않았고 일요일 밤의 8000장은 다른 곳에서 한 공구라고 말함
그러나 공구를 한 다른곳은 아무리 수소문해도 나오지 않음
이 와중에 어떤 팬은 자기가 70장씩 사가는 일본팬을 봤다며 그 일요일 밤의 8000장은 비원에이포 일본팬들이 사간거라는 근거없는 뻘소리를 함
2. 팬싸 응모의 가능성
팬싸인회 응모를 받는 판매점들에 각각 전화를 해서 팬싸 응모하는데 앨범들이 얼마나 판매되었는지 물어보기로 함. 답변을 피하는 곳도 있었는데 전화를 받은 곳들에서는 몇십장 또는 200~300장 정도의 다 합쳐도 8000장이 못되는 판매량을 알려줌
그래서 팬싸인회로도 설명이 안되고 소속사가 아닌 8000장의 공구를 한 곳도 찾지 못해서
사재기의 의혹이 떠오름
바나들은 b1a4 소속사 wm은 사재기할 돈이 없어 그럴리가 없다고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사재기는 무작정 산다는 사재기가 아님. 앨범 한장을 가지고 바코드를 갈아치우면서 계속 찍는 말그대로 돈 없이도 앨범 판매량을 늘리는 '사기'를 말하는것임
**지금 이 의혹을 씻어낼 방법은 8000천장 가까이 공구한곳에서 영수증으로 구입한 내역을 확인시켜주는 길 뿐임
그러지 않으면 b1a4는 앞으로 사재기 아이돌이라는 허물을 쓰고 활동하게 됨
동방신기 이번 앨범의 초동,2째주 판매량과 b1a4 lonely 초동 판매량을 비교해본것임
1위 엑소 12월의 기적 197,8 **
2위 엑소 으르렁 119,7 **
3위 엑소 늑대와 미녀 118,5 **
4위 동방신기 주문 미로틱 111, 8 **
5위 빅뱅 투나잇 94, 18 *
6위 슈퍼주니어 미스터 심플 79, 15 *
7위 jyj 인헤븐 78, 32 *
8위 jyj 더 비기닝 74, 81*
9위 샤이니 셜록 73, 60*
10위 슈퍼주니어 미인아 72, 26*
11위 빅뱅 얼라이브 68, 94*
이번 앨범들 나오기 전의 초동 판매량 순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