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6살 접어드는 여자입니다. 문법,맞춤법 틀려도 양해바랍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여태까지 돈을 생각없이 써서 이제야 정신차리고 제테크를 제대로해서 열심히 차곡차곡 모아볼라고 합니다.
월급은 세후 160 받고 이미 상여금등 모든보너스가 포함되있어서 따로 나오는건 없어요 명절(설,추석때 떡값이라하죠 백화점상품권 10만원권 나옵니다)
다음월급날부터 매달지출을 이렇게 잡아놨어요
50만 - 적금
20만 연금보험비
2만 주택청약
10만 대출금빚갚기
10만 비상용&모든여윳돈 저축
55만 생활비&교통비&일할때식비&휴대폰비(교통비와 식비는 합쳐서 약6만원예상합니다.많이안들어요..)
8만-실비,보장성 보험비(암포함)
그럼한 5만원정도 남습니다. 그럼 남는돈역시 비상용통장에 이체해놓을껀데요..
다음달부터 이렇게실행할껀데 어떤가요..참 저기서10만원 대출금갚기는 제가 신용카드를 너무생각없이쓰고다녀서 해지할라고 한번에 결제할라고 주택종합저축에 있는 돈을담보로 하여 대출받아 매달 돈 갚아나갈라고 합니다..(170만원을 대출 받았으며 이 금액을 제외하면 청약통장에는 610만원이 있는상태고 6월달이 청약2년째 되는 달 입니다.)
플랜이잘짜여져있는지, 전 실손과 생명암보험을 10만원초반으로 하고싶은데 해도 괟찮을지 조언좀 부탁합니다ㅜㅜ 일을하면서 여태 너무철없이 돈낭비를 한거같아 이제서야 정신을 차리네요ㅜㅜ
전 보험과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관심이 있습니다. 여자지만 결혼자금대신 돈을더꾸준히모아 주택청약통장으로 집욕심이 더 나네요ㅜ좋은 판단 조언좀 해주세요..!좀있으면 일한지 2년이 다되어가는데 모아둔돈은고작 600..나이는또한살먹어 26..저 늦은건가요..? 지난생활이 너무나 후회가돼요..제테크 잘하고싶습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