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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아이돌의 사재기(음반차트조작).ㅌㅅㅌ

윤호랑창민... |2014.01.21 02:43
조회 519 |추천 5
1. WM스토어는 소속사서 운영하고 관리하는 한터 가맹점임.
-> 따라서 '가맹점'이 최종 소비자가 되는 건 소매점이 최종 소비자가 된단 소린데 그건 진짜 있을 수 없는 일임. 매장에 물건을 들여왔다고 한터에 반영하는 꼴인데, 다시 말하지만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최종 소비자인 팬에게 출고해야 한터 차트에 집계됨. 고로 일요일 심야 8천장의 행방은 오프에서 1분당 67장씩 팔았거나 사재기란 소리다.

2. 더 웃긴 건 심야 8천장만 계속 주목하고 있는데 사실 그게 주안점이 아님.
-> 그 날 1만 6천장 넘게 팔았단 게 문제지. 그중에 심야 8천장의 행방만 B1A4 팬덤에서 공구라고 우기고 있었는데, 이제 공구가 아닌 빼박 증거가 나왔다 이거지. 심야에 터진 8천장, 그리고 낮에 터진 8천장. B1A4가 하루만에 자기네 저번 초동을 씹어먹은 꼴인데, 이 물량은 어디에서 소비된 걸까?

3. 거기에 의문을 느끼고 한터 가맹점 큰 곳에 전화를 돌려 봤더니 판매량은 적은 곳은 2~30장, 많아도 3백장. 물량이 모자라진 않냐고 물었을 때엔 모두 부정. 물량도 남아 도는데 그럼 3일간 나간 4만장의 출처는 어디에 있나?

4. 응답하라랑 6종 앨범 구성으로 판매량이 급등했다 주장하는데, 그게 지난 초동을 하루만에 씹어먹고 엑소 키스 앨범, 빅뱅, 소시 초동을 부술 정도인가? 하면 많은 의문이 남는다. 슈퍼주니어의 경우엔 10종 앨범을 냈을 때보다 그 다음 앨범이 오히려 초동이 더 높았고 하니 사실 앨범 구성은 판매량 증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5. 그들이 해명글이라고 올렸던 글에서 오히려 논리의 헛점이 보인다. 공구 참여한 인원수가 저번 앨범의 2배도 안 되는데 초동은 3배 이상 뻥튀기.



사재기 관련 녹음본이야
말이 바뀐다 내가 폰이라 첨부 방법을 모르겠다ㅠㅠ



http://www.youtube.com/watch?v=ZCCTqMPRqe0




위에 글은 퍼 옴

지금 공구 8000장에 집중 됬는 데 그 외에 물량도 이상 함
8000장이 됬을 때 캉들이 아닌 것 같아 들고 일어 난 거지
이상하다 느낀 건 한참 전 부터 였음
동방신기 컴백 해서 한터 골드 회원 가입 한 사람 많아서
실시간으로 한터 보는데 계속 이상 하다 생각 했엇음

크게 보면 사재기
따지고 보면 음반 차트 조작
왜냐면 저 8000이 다가 아니라
전체적으로는 67,000장 이니까




추천수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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