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빠른년생 1월생이에요.
좀전에 '빠른년생 호칭 애매해요..'라는 글을
보고 왔는데요 제상황이랑 같애서요ㅠㅠ
전 이제 대학들어가는데 동아리선배들이나
과동기들이랑 술집같은데 가려면
늘 저때문에 술집도 못가고 그러면 괜히
눈치보여서요ㅠㅠ
빠른년생이라고 아예 말을 안해서 족보
안꼬이게 하려 했는데 이런 상황되면
말을 해야될것 같애서요..
내년에 들어오는 신입생들이랑 호칭때문에도
걱정이고요ㅠㅠ
어떻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