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한 동생 이종석의 새 영화 개봉을 축하하기 위해 온 이보영
드라마 끝나면서 갑자기 정가르마만 하고 다니는데...
거기에 고데기로 머리까지 마니까... 아 뭔가...ㅜㅜ
아니 얼굴이 이보영이니 이런 가르마에도 미모는 죽지 않다만
2% 정도가 아쉬운 건 사실인 듯...^_ㅠ...
보다보니 가르마가 안 보이는 미모긴 함...ㅋㅋㅋ
아 그래도 약간만 더 비대칭한 가르마 탔으면 훨씬 예뻤을 것 같다는 생각이..
나만 그런가...??
가르마 살짝만 바꿔주면 좋겠어영... 나으 작은 바람....ㅎㅎ
6:4 정도 가르마 타면 백배 더 예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