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는 통통하든 뚱뚱하든 신경은안쓰는데
내눈으로보기에는 정상인사람들이 죽기살기로 살빼려고하고 그모습보면 난 이해가안되요
뱃살? 좀 있으면 어때요 귀엽기만한데
허벅지? 좀 굵으면 어때요 무릎베게할때 얼마나 기분이좋은데
볼살? 있으면 어때요 솜사탕마냥 말랑말랑한게 얼마나 보기좋은데요
저는 솔직히 너무날씬해지려고 밥굶는사람들보면 안쓰러워요. 저는 복스럽게 먹는 여자가 좋은거같아요
솔직히 겉모습보단 건강이최고잖아요
님들은 안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