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입니다.
백운산에 등산하러 가야합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차를 타고 백운산으로 향합니다.
잠은 충분히 잤습니다.
운전에 집중합니다.
동이틉니다.
두시간 정도 운전한 것 같습니다.
잠시 휴게소에 차를 세웁니다.
운무가 멋집니다.
황전휴게소입니다.
잘모 보면 황천입니다.
황천길은 무섭습니다.
정신이 번쩍듭니다.
다시 차에 탑니다.
백운산을 향해 이동합니다.
아침 7시입니다.
배가 고픕니다.
순천에는 백반정식 맛집이 있습니다.
진일 기사식당.
문을 닫았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근처에 방송에도 많이 나온 백반정식 맛집이 한군데 더 있습니다.
바로 이동합니다.
쌍암기사식당에 도착합니다.
백반정식 맛집 쌍암기사식당의 주소는 전라남도 순천시 송주읍 서평리 444-1입니다.
전화번호는 061-754-5027입니다.
배가 고픕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아직 손님은 안보입니다.
시원한 곳에 자리를 잡습니다.
크기가 큰 식당입니다.
백반정식의 가격은 7,000원입니다.
백반정식을 주문합니다.
의자는 빨갛습니다.
빨간색을 보니 식욕이 자극됩니다.
사장님이 물을 가져다줍니다.
반찬도 함께 가져다줍니다.
반찬이 많습니다.
보기만해도 배가 부릅니다.
나물무침입니다.
향긋한 냄새가 납니다.
김치입니다.
한국인의 식탁에는 없어서는 안 될 반찬입니다.
계란찜입니다.
노란색입니다.
버섯볶음도 있습니다.
콩장이 보입니다.
간장콩장공장장은이 생각납니다.
반찬의 종류가 많습니다.
가지구이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고추반찬도 보입니다.
게장도 보입니다.
매콤해 보입니다.
콩나물무침은 해장에 좋습니다.
어묵볶음은 고추장에 볶아져 나옵니다.
무생채는 느끼한 음식을 먹을 때 좋은 반찬입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젓갈반찬.
멸치볶음은 뼈를 튼튼하게 해줍니다.
식전에 물을 한 잔 마십니다.
이면수구이.
시래기국도 나옵니다.
따뜻합니다.
제육볶음도 함께 나옵니다.
신김치와 함께 돼지고기가 잘 볶아져 있습니다.
군침이 납니다.
혼자먹기에는 아깝습니다.
다 먹고 등산을 하면 등산속도가 많이 느려질 것 같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입니다.
제육볶음을 먼저 공격합니다.
따끈따끈하니 더욱 맛이 좋습니다.
밥과 함께 맛있게 식사를 마칩니다.
후식으로는 누룽지가 나옵니다.
뜨겁습니다.
입천장이 데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식사를 마칩니다.
몸이 확실히 무거워집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차에 탑니다.
백운산으로 향합니다.
*오늘의 허세
-많이 먹은만큼 움직이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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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