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올리고나서 오후에 역시나 전화왔더군요.
왜전화안받냐고..... 상황설명햇더니 무튼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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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나 별거 아니였습니다.
판님들 댓글 잘봤구요~
저 글만 딱 보면 일처리를 제대로 해놓고 가야지 라던가
마무리를 못해서 전화가 오는거아니냐고 하시는분들계신데요
제가 하는일이 평범한 사무직, 관리직이라(한참 배우는중) 일의 시작과 끝이 분명한 부분이라
누가 찾는일 없습니다. 또 마무리하는데 오래걸리는 일이아니에요.
그리고 제가 그 분에 대해서 다른팀 사원분께 들었는데
원래 그러신답니다..ㅋㅋ 안받으면 받을때까지 계속 전화부재중남기고
카톡을300통 넘게 '전화받어' 를 보내시고는 한다고 합니다...
뜨억했죠
그냥그러는분이구나~하고 신경끄는중이에요
댓글 , 조언 감사드리구~ 참고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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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회사생활하고있는 20대중반입니다.
쉬는날 또는 퇴근후 회사사람에게 온전화 받나요?
쉬는날에 아는 지인과 커피를 마시고있었습니다.
근데 회사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 처음엔 당연히 받아야지하고
회사에서 전화 왔다고 받으려는데 지인분이 쉬는날 전화를해? 예의없네~ 이러시는거에요
생각해보니 근무중일땐 전화잘안하더니 꼭 쉬는날이나 퇴근2시간후에
전화를 하시더라구요. 근데 한3~4번 안받은게아니라 못받았습니다.
한번은 병원치료 한번은 설거지 한번은 부모님 일 도와주느라 못받았죠.
항상 전화 못 받은 다음날이면 왜 전화씹어? 이런식이거나 다른사람한테
교육똑바로시키라고 뭐라고 하더군요.
전화 못받을때마다 뭐하고있었다 뭐때문에 바빳다 라고
설명했지만 또저러십니다. 거래처 사람들도 연차나 휴가
또는 쉬는날이나 퇴근후엔 전화꺼놓더라구요.
판님들은 어떻게 대처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