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을각오하고 글씁니다 ...
저는28살 올 4월에 식예정이였고, 지금은 파혼했습니다
21살적부터 3년여간 만나온 남자가 있었는데
철없는 마음에 관계하는 모습 동영상 촬영을 했습니다.
본인만 본다며 간직하겠단 소리에 의심없이 장난으로 했구요.
그리고 헤어지고 지난 일 인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몇개월 후에 모 사이트에 제 실명과 사는곳 **동**이
라고 동영상이 유포가됬고, 저는 그때당시에 신고를 했고, 그남자는 선처를구했고, 원만하게 합의를봤고 또한 동영상유포 또한 중지가 됬습니다.
그뒤로 정신과치료는 물론 성형수술도 했고요...
그리고 결혼 할남자도 이 사실을 다 알고 오랫동안 힘들었단 걸 알고있었습니다.
참 고맙게도 이해를 해주어 결혼까지 진행되고 있었는데
얼마 전 그 동영상 찍은 남자가 결혼할 남자에게
연락을 해어
사진을 보내어왔고 나체사진을 직접 본 남자는 힘들어했고,
사진상 얼굴은 안나와있지만 직감하지요
남친도 저도 과거에 큰 사건이있던 걸 아니낀
서로 힘들어하다 힘들어하는 남친보니 나때문에 고생
하는것같아 파혼얘길 했고 연락안받고 있습니다
자살생각을 하고있었고 수치스럽고 미치겠습니다.
죽기에 죽더라도 동영상유포자가 다신 이런짓을 못하게하고싶네요
옛정을 생각해서 무릎꿇고 빌던 사람이 제게 무슨 억하심정이있어 몇년이 지나 남친에게 사진몇장을 보내는건지
예전사건은 이미 합의가 끝난문제이기에
문제가 안되고, 지금 사진들이 남친에게 보내 파혼까지 이르게 된 죄는 처벌이 굉장히 미약하다고 하더군요
그걸 알고 이런짓을 한것같구요
연락해보니 그놈은 현재 일본가있구요
전 앞으로 남자만날 생각도 없고 신물이납니다
하지만 그놈에게 벌을주고싶네요... 하루하루가 지옥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