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저는올해29직장인 흔한남성입니다.
저는 임신한 여자친구가있습니다..
뱃속의 아이는 벌써10주를 넘어가고있습니다.
저희 만난지는약250일정도됩니다.
다름이아니라 저희결혼날짜를 잡기위해 얼마전에 상견례
자리를 가졌습니다.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상견례자리가
잘흘러가더니 중간부터 저희아버지가 술이좀 취하셔가지
고 여자친구어머님이 무슨말을하든 다잘라버리시고 아버
지 혼자할말만 막하시는겁니다 같은말또하고 같은말또하
고 그날저희 아버지는 해선안될 처음만나는 자리에서 그
렇게 술마시고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그이후 상견례이후 여자친구 부모님은 저희결혼하는걸 반
대하십니다. 전정말이여자아니면 안될것같고 제가누구보
다도 사랑하는여자구요 어제부터인가 여자친구랑도 연락
이되질 않습니다.. 전정말 미쳐버릴것같습니다 톡거분들
저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자친구쪽 부모님 마음돌리는 방
법은 없을까요?
시고 애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