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러 가는 테일러 스위프트....
박시한 니트에 핫팬츠 하나 딱 입고 슬립온 신었는데 다리밖에 안 보여
180cm의 위엄....
비율부터 후덜덜함
근데 진짜진짜 말랐나 봄... 저 정도 키면 자동으로 체격 좀 있어 보이기 마련인데
테일러는 실제 키보다 작아 보여....
무지하게 하늘거리는 느낌....
신발 들고 가는 거 보니까 무슨 무용 같은 거 배우나 봄...
잘 어울리게....
딱 봐도 살 절대 안 찔 것 같은 근육 잡힌 마른 다리의 소유자
옷 입을 맛 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