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매일 너를 이렇게 원하는걸 무대 뒤에서 널 안을때마다 내 가슴이 터지는걸

사람들앞에선 우린 어색하게 인사하지만 돌아서고나면 너를 제일 잘아는건 나 잖아

니 눈빛으로 말하는게 더 크게 들려 내 귀엔 그래
날 원하는 게 너 목마른 게 우린 서로에게 이렇게 미쳐


아무도 몰래 사랑하는게 니가 정말 내 여자라는게 그게 나를 더 미치게해

이렇게 너를 너를 원해 이리와봐 너만보면 하루종일 내가슴이


너와 내가 매일 이렇게 사랑하는걸 너 아닌 누구도 들어올 자리는 없는걸 내가슴엔

처음부터알았어 난 뭔가가 있었어 넌 니가 나를 보는 그 눈빛에 

짜릿한 니사랑에 난 늘 목마른걸 아무도 몰래 널 자꾸 찾게되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