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자친구 집 근처에 있는
판교 아브뉴프랑에 가서~
빕스 브런치바 먹었어요!
여기 어제 오픈한거라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사람들 많아서 좀 기다리긴 했네요 ㅠㅠ
개인적으로 브런치 메뉴들을 좋아해서~
여러 브런치 음식점?에 다녀봤는데~
빕스 브런치바~~ 먹을게 너무 많기도 하고~
가격도 너무 착해서~~ 좋더라구요! ㅎㅎ
이건 에그 베네틱트하는 독특한 브런치 메뉴였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맛있기도 했어요!! ㅎㅎ
한번에 두접시 혼자 가져다 먹는 여자~ ㅎㅎ
뭐 남자친구는 잘먹는 제가 이쁘다며;;;;
브런치 대표 메뉴인 빵종류도 다양했고~
빵이랑 먹기 좋은 햄, 베이컨 등도 맛있더라구요~
즉석에서 오믈렛도 만들어주고~
과일이랑 케이크도 많아서~
진짜 두시간 꽉꽉 채워서 열심히 먹고 왔네요!!
아~ 또 가고 싶은 판교 빕스 브런치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