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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져파 3대 교주는 아마 인도에서 나올것같다 낸도 저렇게 간이큰 아이는 난생 처음보니 말이다.

초설랑 |2014.01.23 10:09
조회 82 |추천 0
네이트에서 방금 가져온 기사

동영상 보면 아찔함

 

아무래도 인구가 많은 중국이나 인도애들이라서 한번씩 사람들을 놀래켜

 

  10층 아파트 창문밖 난간서 노는 아이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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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기사 기사 이미지 [서울TV]

아기가 10층 아파트 창문 밖 난간에서 장난을 치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

21일 해외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을 통해 공개된 3분여 분량의 영상은 공개되자마자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하루만에 10만이 넘는 조회수와 1000개 이상 댓글이 올라오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인도의 한 아파트에서 촬영된 것으로, 2살 정도로 보이는 아기가 10층 아파트 창문 밖 난간에서 아슬아슬하게 노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기는 창문을 열고 좁은 난간에 선 채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는가 하면, 난간 끝에 서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돌발 행동들을 보인다. 아기의 이러한 위험행동은 한 번에 그치지 않고 방안을 들락거리며 몇 번이나 반복되면서 보는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든다.

다행히 엄마로 보이는 여성이 뒤늦게 난간에 있던 아기를 발견하고는 낚아 채 방안으로 무사히 끌어드리며, 아기의 위험한 장난은 끝이 났다.

네티즌들은 큰 사고가 안나 다행이라면서도, 아기의 위험한 행동을 지켜보는 것도 모자라 카메라에 담은 촬영자를 질타하는 내용들이 주를 이뤘다.

 

 

 

저 아이는 저기가 자신만에 아지터이고 놀이터인 모양이다?

아이야 보는 내가 간담이 써늘하구나

 

 

 

이 기사 쇼킹하다.

여기다 스크랩 해놔야징

네이트 판을 내 개인 스크랩북 용도로도 사용하는 초설랑 ㅋㅋㅋ

메드시티보다 이런게 좋아 스크랩하기가 쉽거등

 

화성-목성사이 소행성에 "지구보다 많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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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기사 유럽우주기구(ESA) 과학자들이 화성과 목성 사이의 소행성대에 있는 소행성 케레스에서 지구보다 더 많은 물을 발견했다. 이들은 케레스의 대기에 수증기가 있으며, 표면은 얼음으로 덮여 있고, 많은 광물질이 있다고 밝혔다.

소행성 케레스는 화성과 목성사이에서 위치한 소행성대 가운데 최초로 발견됐으며 가장 크다. 1801년 이태리의 천문학자 피아치가 발견해 케레스로 명명했다.

네이처는 22일자에서 오랫동안 이론화됐던 이같은 내용을 확인해 게재했다.

과학자들은 “이 소행성대의 케레스에서 발견된 수증기는 케레스의 대기에 수증기가 있고 표면은 얼음으로 덮여있다는 명확한 증거”라고 말했다. 이들은 또 “얼음이 녹으면 지름 949km인 케레스는 지구보다도 더 많은 물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소행성 케레스에서 수증기가 연기처럼 빠져나가는 모습을 그린 일러스트.<사진=데니스 스코트.코브리스/씨넷>
기사 이미지 ▲ 화성과 목성사이의 소행성대에 있는 케레스에서 엄청난 양의 물이 발견됐다.<사진=ESA/ATG미디어>
기사 이미지 ▲ 화성과 목성사이의 소행성대(흰점들로 표시된 부분). <사진= 위키피디아>
기사 이미지 ▲ 허셸 우주망원경.<사진= ESA>
이 발견은 허셸적외선 망원경을 사용한 ESA 허셸 망원경 미션팀에 의해 이뤄졌다. 허셸 망원경은 우주에 떠있는 적외선 망원경 가운데 가장 크다.

과학자들은 1801년 발견된 케레스가 소행성 가운데에서도 특히 크다는 이유를 들어 지난 2006년 왜성(난장이 행성)으로 위치를 격상시켜 부르고 있다.

마이클 쿠퍼스 ESA과학자는 “소행성대 전체에서 수증기가 발견된 사례는 케레스가 처음”이라고 밝혔다.

과학자들이 허셸 망원경으로 케레스를 관찰할 때마다 수증기를 발견한 것은 아니었다. 이들은 케레스가 태양에 가까워질 때 표면일부가 따뜻해지면서 급속한 수증기 증발현상을 보여주며 시간과 날짜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냈다.


기사 이미지 ▲ 달, 케레스, 지구의 크기를 비교한 사진.(왼쪽부터).<사진=위키피디아>
기사 이미지 ▲ 허블망원경이 촬영한 케레스.<사진=위키피디아>
기사 이미지 ▲ 케레스에서 발견된 물 흡수신호의 변화를 보여주는 그래프.<사진=ESA>
이들은 이 변화하는 비율에 따라 수증기의 발생원을 찾을 수 있었다. 그것은 허블이 이전에 촬영한 케레스에서 보이는 두 개의 검은 점이었다. 이들은 검은 점이 케레스에서 보이는 수증기 증발원인 것으로 추정했다. 이 부분이 케레스의 밝은 부분보다 더빨리 따뜻해지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었다.

오는 2015년 봄에 소행성 케레스궤도에 진입할 미국의 돈(Dawn)우주선은 케레스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보다 자세하게 밝혀줄 전망이다.

과학자들은 이 발견을 통해 케레스가 어떻게 형성됐으며, 얼음을 갖게됐는지, 그리고 소행성대의 형성에 커다란 역할을 한 목성의 거대한 중력물체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등을 보다 정확하게 알아내게 된다.

 

 

 

화성과 목성 사이에 왜 저렇게  많은 소행성군들이 분포하는지 대충은 알겠다.

태양풍과 태양인력 그리고 목성인력에 상관관계에 의해 저런 형상이 만들어 진것이다.

결론은 목성 인력이 미치지 않는 상하 위치에는 소행성군들이 저렇게 전혀 없다는 것이다.

 

 

 

결론은 이제 초설랑을 대덕 카리로 보내서

그가 그토록 젊은 시절 대부분을 투자했다는 파이어붐에 천상비를 제조

물도 충분하겠다 우리도 태양계 밖어로 나가는거다.

 

 

푸하하하하~~~

이제 초설랑이 대덕카리로가서 인류우주발전에 새로운 한 획을 그어면서

초설랑이 대 대한민국 현존하는

최고에 천부적인 이메이지너라는것을 증명만 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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