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엠마 스톤....
태클 걸 사람 없을 듯요....
나도 헐리웃 배우 좋아하는 사람이라 헐리웃 파파라치 숱하게 봤는데
엠마 스톤 능가하는 스키니핏 배우는 잘 못 봤음...ㅜㅜ
요즘 여자들이 꿈꾸는 이상향에 가까운 다리를 가진 사람인 듯....
치마 입어도 예쁜데 유난히 스키니진이 잘 어울림....
정말 종류 안 가리고 이런 류 바지도 많고 거기엔 웬만하면 플랫슈즈를 매치...
하.... 기가 막히져? 그죠잉?
자기한테도 이런 스타일이 잘 어울린다는 걸 잘 아는 것 같음...
은근히 따라 입기 쉬운 스타일인데 이런 거 필수 준비물이 몸매랍죠.... 껄껄..
진짜 웬만하면 플랫 신고 스키니 입던데 비율이... 왜....
왜죠.........
정말 세상에 스키니진을 처음 만든 사람이 이런 핏을 구상하며 만들었을 것 같음
옆사람은 남친=스파이더맨=앤드류 가필드
둘 다 훈남훈녀 패션으로 유명한 싸람들....
내 바지들아... 미안해... 갑자기 미안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