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만 보면 정말 차갑고 도도할 것 같은 배우 김소연~
요즘에 드라마 촬영에 한창인데....
차갑게 생긴 얼굴 때문에 그냥 무표정으로 있으면 정말 누구도 선뜻 못 다가가게 차가울 것 같아
하지만 실제 성격은 완전 허당에 귀요미라는 주변의 증언...ㅎㅎ
예능 나올때마다 그걸 여실히 드러내는 사람답게 웃으면 그 성격이 보임ㅋㅋ
거울 보면서 이쁜 척해도 소름 안 돋겠지? 이쁜 얼굴로 이쁜 척 하는거니까....?
부럽초ㅑ...
실제 성격 알면 진짜 이렇게 밝고 착한 연예인도 없을 거라고 하던데....
진짜 한 번 만나보고 싶음..ㅎㅎ
요즘 얼굴도 진짜 예쁜데 님들 그거 앎? 김소연도 자연미인이라고 함ㅇㅇ
94년에 데뷔했으니까 20년 전인 중3때 고3 역할 맡으면서 노안이라는 소리 심심찮게 들었는데
35살이 된 지금은 오히려 동안 소리 듣게 된 노안의 승리의 주역임ㅋㅋ
진짜 호감이야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