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슬픈이야기입니다...죽음을 선택했습니다

슬픈여자 |2014.01.23 23:39
조회 885 |추천 0
제이야기를 해보려고합니다.
눈물이 앞을가리지만 죽기전에 어디에다가도 말하고싶어 이곳에 글을남겨봅니다.
저에는 씻을수 없는 상처가 있습니다
11살때 부모님 두분다 교통사고로 돌아가셔서
남동생과저만 남겨져 살았습니다
너무어린나이라서 뭔지잘몰랐고 친할아버지께서
저와남동생을 데리고 작은시골동네서 서울이라는
큰도시로 이사를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동생과저는 할아버지와 살게됐고
한참이 되도록 학교를 안보내주시다가
저와동생을 노원에있는 어느고아원에
버리고 가셨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저와동생은 울기만했고
그렇게 그곳에세 한참을 살았습니다...
어느날 외할아버지가 외삼촌과 같이 저희를 찾아오셨고 동생과저를 다시 데리고 처음살던 시골로 데리고가셨습니다...한참을 우셨구요
나중에 안거지만 친할아버지가 저와동생이
미성년자이니깐 법정대리인으로 지정하시고
부모님 돌아가실때나온 보험금을 타고
저희를버렸다는걸 알았습니다...참슬펐습니다.ㅜㅜ
이렇게 저는 남동생과 외갓집에 살게됐습니다...
하루도 편한날이 없었습니다..
학교 끝나면 집에가서 집안일에 학비벌려고 중학교때
부터 알바를 했습니다...정만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남동생보면서 버텼지만요 ...
뭐라도 없어지면 제방부터 와서 뒤졌구고...
그래도 꿋꿋이 버티며 감사하게 생각하고
살았습니다...중학교3학년때는 고등학교 시험보는데
저는 어렸을때부터하던 피아노를 전공하고 싶었고
학교선생님도 아깝다면서 예고시험을 보라고했습니다
후원해주시는분때문에 피아노는 계속배우고 있었습니다... 외숙모는 안된다고 학비를대줄수가 없다며
상고를 가라고했고...할수없이 기회도 잃은채
상고를가서 취업을나갔습니다...
제가다니는 시골학교에서 유일하게 저만 반도체공장에
붙었고 저는 열심히벌어서 동생과같이 지내고 싶어서
하루 3교대를 하루걸러한번 2교대씩 부탁드려서
악착같이 일을했고1년 이라는 시간에
제나이로써 큰돈을 벌었습니다...기쁜맘에 외갓집을 내복사들고 고기와 할머니 털신 할아버지 모자사들고
갔었습니다...그런데 돌아오는건 외숙모의
싸늘한 말한마디... 키워준거 비용을 달라는거아니겠어요...남동생만 그집에 없었다면 주진않고
어느정도만줄려고했는데 벌었던돈 전부를요구해
얼마만 남기고 다드리고 나왔습니다...
이때부터 제삶이 송두리체 뒤바뀌고 있었습니다.
남자를사귀면 바보같이 나퍼다주고
상처입고 이런생활을 반복하고...
심지여 부모님도 저희를버렸다는 생각처럼
남친도 저를버리지 않을까하고 안되는거알면서
말도 안되는 행동을 시작했습니다..
정에 항상 굶주려 있던저는...지금생각하면
정말미련하고 한심하지만 그때당시는 이것만이
최선인주 알았습니다...
항상 상처를 받으면서 이게 최선이라고 생각했고
헤어질까봐 버림받을까봐
항상 노심초사하고 돈이필요하다해서
신용까지 바닥까지 떨어지게 빌리고 2금융..등등..
친구에게까지 손을뻣어 이리저리 빌려주다준돈이
4억이 넘었고 그때당시 뱃속에5개월이 넘는 아이가 있었습니다...남친을 믿었는데...결국 버림받고
아기지우고 ㅜㅜ너무아펐습니다...
죽을려고 자살기도를 수없이 했으며
환청까지 옆에서 아기가 막 울고...ㅜㅜ
너무힘들었습니다...이것때문에 동생이 인연을끈었고...
빚더미에 앉은저는 어찌할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친구들이 고소를해서 갚을 능력이 없었던 저로써
선택할수 있었던건 교도소뿐없었습니다...
1년2개월이라는 기간을 교도소에서 보내고 나온저는
어디도 들어갈수가 없었습니다...
슬펐 습니다...아무도 저를 반겨주는사람은 없었으니깐요ㅜㅜ...어리석었습니다...
그래도 사람이라고 살아보겠다고 할주아는건
피아노뿐이라서 조그만학원에 들어가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운좋게 아무것도 묻지않으셨구요...
이렇게 인생이쫌 살맛이 날무렵...사케라는 일본술을
수입해서 유통하는 어떤분을 만났습니다..
저보다한살어렸지만 저에게 너무 잘해줬고
저도그사람이 너무좋아 열심히 만나게 되었습니다
근데 하지말아야할 행동을 제가했습니다
신용불량자 라는것, 교도소갔다온거, 부모님 안계신거을 말을해야하는데...그분은 온전한가정에서 바르게큰분이고 배운것도 많은분이셔서...차마 말을 할수가 없었습니다..이때부터 저는 없는부모님을 만들고
저를과하게 포장했고...말도 안되는 소리로 제가아닌
다른 삶을 만들어낸것입니다...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너무힘들었고...괴로웠습니다
어찌하다 뱃속에 아이가 생겼고 더이상은 거짓말을 하면 안될듯 싶어...힘들게 남자친구에게 말을꺼냈 습니다...차마교도소는 말을 못했습니다...근데 이상하게 용서를해줬고 아이때문인지 저를받아줬습니다...
세상을 다가진기분 이였지만 교도소 만큼은
말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중...남친회사에다 제가아는지인분이 사케를 선물한다고 250병프리미엄붙은 한국에는 들어올수 없는술을 말로만 해달라고했고 남친은 그말만듣고3500만원가까이되는술을 들여왔습니다...문제의 시작지점입니다ㅜㅜ...주문한 술받을분이 외국에나가 연락이 안되면서부터요...남친은 괴로워했고 저는 어찌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런큰돈이 없었으니깐요...회사가 신생회사라서 자본금이 많이 없어서 남친도 고민하던끝에...
저를 오라해서 갔는데 헤어질꺼각오하고 니가나를이렇게만든거라며 그돈을 니가 갚으라는거아니겠어요ㅜㅜ
어찌할수가 없어 커피숍에서 같이 있으면서 하루종일 여기져기 저는돈을 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큰돈을 구할수가 없었고 결국 못했다하니깐 남자친구는 저를 못가게하고 돌변하기시작했습니다..남친 친구들을부르고 저보고 다거짓말했다고..용서해준다고 덥자고하더니 돈을 못구하니 180도 변하고 채귄채무자같이 되버렸습니다...커피숍에서..장장11시간을 끌려다녔고..화장실도 따라다녔고 전화도 앞에서 하게 했습니다...한가지중간에 빼먹은게 있는데
아기는 원치 안하해서 유산됐다고 남친한테 말했고
사실 유산은 아니지만 위험하다고는 했습니다..
남친은 전혀모릅니다...
이야기를다시 연결하겠습니다..결국 남친은 자기매형 강동경찰서 고위간부라면서 전화를했고 지불각서를받고 녹취를 뜨라고 했다며 저에게 하라고 강요했으며
저는 자포자기하고 돈도 빌린적 없는데
그사케대금을 제가 고스란히 갚는다고 지불각서를 썼습니다...무섭다기보단 슬펐습니다..
계약서를 쓴것도 아니고 사케를본적도 없고
저랑은 따지면 관계도 없는데 말이죠 ㅜㅜ
지불각서를 썼는데도 저를보내주지 않고 금액의 절반을1600입금하면 보내준다고 아니면 도망가니깐 그돈될때까지 있어야된다면서 저를쥐어짰습니다...
생각한끝에 사촌오빠에게 전화를 했고
오빠는 한숨에 달려와서 저를보고 놀라셨고
남친이였던사람은 오빠에게 거짓말을 있는데로해서
피해를본다면서 보증서주시면 데리고 가도 된다는게 아닌가요?...너무슬펐습니다...
아무리 제가 그랬어도 자기가 다덥고 간다더니ㅜㅜ
처음부터 속인것은 잘못이지만 다말했을땐 이해하고 참열심히 살았다며 울어주던사람이 ㅜㅜ3500때문에ㅜㅜ 누구를탓할순없지만 그냥 너무 슬펐습니다..
저는때마침 하혈을 했고 ㅜㅜ 말은 못하고 걱정을하고 있었습니다 ㅜㅜ 슬펐습니다 너무나도...
사촌오빠는 삼일이라는 시간을 달라하고 보증을서줬고일단저를빼고보자는 생각으로 했던거에요..
그걸써주니 남친이 저보고 잘살아라하더니
제귀에다가 너 강동경찰서 매형이 니 주민번호 조회하니깐 전과기록 나왔다며...역시 저보고 사기꾼이라고 했습니다...눈물이 났습니다...ㅜㅜ
하염없이 울었습니다..남친도 오죽했으면 그랬을까 수도없이 생각했지만 차라리그럼 다털어놨을때
용서하지말고 받아주지말지 ... 슬픕니다..
내일1월23일까지 반상환 1600 을 안하면
저를 감방에보낸답니다... 저는괜찮지만 사촌오빠는 무슨죄일까요 ㅜㅜ 저때문에ㅜㅜ...
저에게 이런말을했습니다..부모 없는것들은
다이모양이라며 ... 더슬픈건 저만나서 쓴 카드값
먹는거 저에게사준거말고는 선물하나받은것도 없는데
500가까지 나왔다고 피해봤다고 그것까지 청구한다하네요...강동경찰서매형이 지명수배내리게해서 구속수사시킨다면서...아직까지 고소도 안했던데
어찌 제신상은 다알까요?..매형이 형사라도 막 조회해도 되는건가요..?..너무슬픕니다...더슬픈건 오늘 병원갔다왔는데 7주정도 됐다며 아기 심장이 뛰는게 아니겠어요ㅜㅜ 너무너무 슬픕니다...누구에게도 말할수 있는가족이 없는저는 자살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하루종일 동생과 친척들에게 유서를쓰고 저녁때는 친구가119에 신고해서 자살방조 우원회인가 뭔가에서 전화가오고 112경찰이 전화가오고 그랬습니다...
제가 살아서 무엇을하겠습니다..
아무에게도 제이야기를 속시원히 할수 없어 이렇게 글을남겨봅니다...부디 이야기를 보시는분들은
저를좀 응원해주세요 ㅜㅜ
죽는것도 혼자여서 너무 슬픕니다...
제카톡sl55amg77
입니다 저에게 삶의 희망을쫌주세요ㅜㅜ
제가 그리잘못한건가요?...ㅜㅜ

하루종일쓴 내유서 입니다ㅜㅜ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