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전 갓 고3이된 여고생인데요
저한테는 530일된 남자친구가 있어요.. 제가 중학교때부터 남친을 1년동안 짝사랑을 하다가
고1때 용기내어 처음으로 고백이라는것을 하게되었고 그게 지금까지 이어져가고있는데여
남친이랑 530일동안 사귀면서 2번헤어졌었는데요 헤어진이유는 바로 학업때문이였어여
저희는 아직 학생신분이라 만나는것도 200일까진 일주일에 두번? 정도 만나고 대신 연락을 자주햇었죠 근데 고2여름방학때 평소처럼 저흰 톡을하고있었는데 남친이 갑자기 그만 하자는거에요
저는 당황스러워서 왜? 라고 하자 자기도이제 고등학생이고 공부를 해야겟다고 하더군요
제가 싫어서 헤어지는게 아니라 저랑 톡을하다보면핸드폰에 집중되서 공부가 안된다고 하더군요
전 남친을 정말로 사랑하고 있었던지라 안된다고 하고 그다음날 전 매달렸죠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만약 2학기때 성적이 떨어지면 내가 스스로 가겠다고 하고 남친은 알겟다고 하고 한번의 위기를 넘겼죠 그뒤론 남친 성격도 맞춰주고 남친이 싫다고하면 고치고 셤기간때는 연락을 안하고 이렇게 1년이 지나고 크리마스날 또 헤어지자는 군요
역시 자기도 이제 고3이라고 핸드폰도 없애고 밖에도 안나가고 공부만 할꺼라고
전 어이가 없고 놀래서 기절을 햇었는데 제가 그럼 한달에 한번이라도 연락하쟈고 하자 알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1월1일 날 남친이 이제 연락을 못한다고 하자 전 이해해주고 안했죠
그런데 남친은 계속 저랑톡하고 페북도하고 평소랑 똑같은게에요
아침에일어나서 잘잤어?라고 보내면 한참뒤에야 응 나이제 공부할께 이러고 그런데 제가 심심해서 페북에 들가보면 3분후 아님 초록불이 들어온거에여
제톡은확인안하고 페북은하고 제가 너무 분해서 남친과 똑같이 하자 남친이 "어?공부한다고 한사람이 페북을하네"라고 답이오자 전 여태까지 일을 말을하자 어쩌라고 한달에 한번 연락하자는거 하루에 톡해주는 것도 고마워해야지 이런말을 하더군요 ....
이남자 저 가지고 논거맞죠??? 저 ...헤어지는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