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5대얼짱 출신답게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굴욕없이 자체 발광하는 전지현
지금으로부터 15년 거슬러 올라가는 데뷔초 사진..
세기말인데도 불구하고 촌스럽지도 않고 어쩜저리 상큼함?ㅠㅠ
이 변함없는 미모로 별그대에서 포텐터뜨리고 있는 이 언니 ㅠㅠ
어제도 톰그레이 맨투맨 입고 자연미인 위엄 과시
과거에는 이렇게 상큼 청순 발랄 매력이었다면~
요즘은 여기에 우아함까지 더해져서 진짜 퍼펙트함 그 자체
케이프 느낌나는 톰그레이하운드 니트랑 치마 입고 있는 장면에서는
상큼 청순 발랄에 우아함까지 더해져 청담동 며느리 포스 좔좔 ~
진짜 어쩜 이렇게 예쁠 수 있을까 ㅠㅠㅠ
과거만 굴욕 없는게 아니라 막 캡쳐해도 굴욕이 없어… ㅠㅠㅠ
완전체 천송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