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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 털을 미니까..

진지한권유 |2014.01.25 13:16
조회 146,690 |추천 9
내가 왁싱 글에 댓글 다니까 홍보니 알바니 하는데 나 그런 사람 아니에요물론 내가 쓴 글 복사해서 붙여서 댓글 단 건 맞네요내가 그러는 이유는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왁싱을 하면 좋겠단 뜻이니 이해 바람^^그리고 나보고 걸.레니 뭐니 하는 재수없고 머리에 똥만 찬 인간들이 있던데너희들이나 잘 하고 살라고..알았니?외국인한테 다리 벌리니 어쩌니 하며 욕하는 인간들도 있던데 아주 무식이 철철 넘쳐요요즘같은 글로벌한 시대에 외국인들하고 사귀고 성관계하는게 뭐가 대수고 욕먹을 일이라고..솔직히 너희들은 하고 싶어도 못하자나?ㅋㅋㅋ아주 마인드가 촌스러워요 다들..밑에 내 글 잘 읽어들 봐요. 왁싱은 꼭 하라구요 다들 진짜 ---------------------------------------------------------------------------- 요즘 왁싱은 정말 필수에요!! 내 남친은 미국인인데 미국에선 왁싱이 대중적이라고 해요. 그리고 남친이 그러는데 남친의 외국인 친구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우리나라 여자들하고 잘 때 여자들 그 곳에 털들이 있어서 남친의 친구들이 다들 깜짝 놀란다고 해요 그게 뭡니까..창피스럽게..ㅠㅜㅠㅠ외국인들은 여자 그 곳에 털이 있으면 좀 뭔가 지저분하고 미개하다고 봐요.더군다나 동양인 여자들의 경우엔 예쁜 색깔도 아닌 시커먼 털이 예뻐야 할 그곳에 덥수룩하게 있으니 그 사람들이 그럴만도 하자나요. 우리들도 겨털 안 민 중국여자들 보면 좀 뭔가 지저분하고 수준 떨어진다고 보자나요. 왜 왁싱처럼 간단한 거 안 해 갖고 외국인들에게 그런 소리를 들어야 하나요. 왁싱 그거 전문점 가서 하더라도 얼마 안 해요. 이젠 제발 좀 왁싱하고 삽시다!!
추천수9
반대수294
베플|2014.01.25 19:27
너나 외국가서 왕소세지랑 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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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ㄷㅊ|2014.01.25 21:37
그럼 미국가서 살아 미국은 왁싱한게 대중적이고 우리나라는 털있는게 대중적이다. 여기는 한국이고 강요하지마 니나밀어
베플|2014.01.26 02:29
자존감 낮은 ㅁㅊㄴ인가 보네 여기가 미국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미국인이니?ㅋ 여긴 한국이야 털을 밀던지 말던지 무슨상관이세요
찬반|2014.01.26 00:43 전체보기
직업이 왁서에요. 미국에서 브라질리언 왁싱이 대중적인건 맞지만 지역마다 달라요~ 우리나라 여성들도 브라질리언 왁싱 받으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구요. 질염 예방에도 도움되고 생리 기간에 냄새도 안 나게끔 해줘서 한번 받아보신 분들은 계속 받으시고, 임산부들도 출산전에 많이들 받으세요. 면도기로 밀어버리면 새로 모가 자라날때 엄청 따갑고 아프거든요. 아무튼 브라질리언 왁싱을 외국인에게 미개하고 더러워보이지 않기위해 받으라고 강요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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