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가방 하나 사려다가 쌍욕을 먹었음으로...음슴체로 쓰겠음.
유명한 온라인 쇼핑몰 사이트에서 가방하나를 구매 하였음.
25일날 가방이 꼭 필요했기 때문에 열흘전에 미리 주문을 하였음.
열흘을 기다렸는데도 가방도 연락도 아무소식이 없는거임.
여러차례 연락을 시도 한 끝에 통화가 됨.
짜증이 잔뜩 섞인 목소리 였음
내일까지 물건을 받을수 있냐고 물었더니 "오늘 보냈으니 내일까지는 도착할지 모르겠다"
라며 무성의한 대답반 계속 반복하는 거임.
배송사에게 다시 한번 긴급배송 가능한지를 요청해 줄것을 요청함.
여러차례 반복되는 실갱이가 있었고 어떤 확답도 들을수가 없었음.
않기다릴꺼면 그냥 백화점 가서 사지, 꼴랑 2만원도 않되는거 가지고... 라고 함.
나는 화가 나서 물건을 갖고 직접 오든 어떻게 하든 내일까지 꼭 받아야 겠다고 했음.
그러자 업체측은 "너한테는 않팔아" 라며 욕설과 반말을 시작했고,
난 생전 듣도 보도 못한 쌍욕을 먹음.
대략, 야이 x발ㄴ아 부터 시작해서 ㅈ같은ㄴ아,소새끼말새끼등등등 각종 욕이 난무함.
통화녹음중이라고 신고하겠다고 하니 네 그러세요~늬미 라고 빈정거리며 일방적으로 전화
를 끊어버림.
화가나서 쇼핑몰로 전화를 걸어 고객센터와 통화를 하는 도중에 문자가 옴.
일방적인 환불처리 예정 메시지를 받음.
나는 단 한번도 물건을 취소 하겠다는 말을 한적이 없음.
쇼핑몰에서는 월요일날 연락을 준다는 말 밖에 들을수가 없었음.
저렴한 가방 사면 고객도 저렴하게 취급하는 이런 업체를 어떻게 요절을 낼까 ㅋㅋㅋ 이런 ㅅㅂ
아놔...ㅠㅠ 나좀 잠깐..눈물좀 닦고..ㅠㅠ
한달이든 석달이든 찍 소리 말고 주든대로 받아야 하는 거임?ㅜㅜ
어떻게 요절을 낼지 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