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골 6개를 포함한 사람의 뼈 100개를 소지한 스웨덴 여성 성적인 목적으로 사람뼈를 수집했다고 이웃집에서 총성이 들렸다는 전화를 받은 경찰관들이 이 여성의 집을 뒤져봤더니 나온거라한다. 방에는 시체애호증 cd라던지 두개골에 입맞춤하는 수많은 사진들이 있었다고함
여성은 고고학이나 역사관련 흥미로 넷상에서 수집했다고 말했다 침실에는 드릴같은 굴착용구 시체봉투 무덤을 파는 방법을 적은 해설책 같은것도 있었다고합니다
뭐 고고학 덕후들은 역사인물 좋아해서 해골이나 미라파서 키스한다는 말도안되는 변명이있다고함출처 : 시체와 하룻밤 - 공포[공포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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