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구경만 하다가 저희집 사이좋은 냥이들
소개하고싶어서 글올립니당ㅋㅋ
긴말 필요없이 고고고!!
첫만남부터 형아가 져앙♥
슬슬 둘째에 마음열더니...
이젠 떨어지질않네.....
나는...나 여깄는데...밥줄때만 나볼꺼니??..ㅜㅜ
작년, 둘째를 입양하고 첫째가 거부하진않을까
걱정하며 데리고왔었는데 다행히
바로 받아들여줘서 그루밍해주며 챙겨주더군요ㅎ
밥먹다가 애기오면 비켜주고 화장실에 모래안덮고
나오면 앞에서 보고있다가 대신 덮어주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는거보면 뿌듯합니다!
또 우리 의형제 소식 들고올께요^_^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