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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 해도 못그러겠단 남친.

여자 |2014.01.26 22:16
조회 175 |추천 0
저는 21살인 여자고 남친은 저보다 2살이 더 많습니다.
안지는 3년정두 돼가고 사귄건 이제 세달정도 되네요..
근 세달간 누군갈 사랑할수 있단 확신도 처음으로 들었고 행복했는데... 제가 지난날때에 사랑장난을 많이 해봤습니다. 남친한테 사랑하는 여잔... 제가 처음이구요 . 그래서 저한테 열연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왜인지 저는 그런 사랑 받을 자격이 없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남친이 나 이렇게 사랑해주는데.. 저번처럼 나 혼자 식어버리면 어떡하지.. 상처주면 어떡하지..'
지난날의 업보인것 마냥 저런 걱정을 바보같이 자꾸 하게 돼서... 실은 헤어지잔 말도 자주 했습니다.
그때마다 울면서 붙잡더라고요 내가 남친한테 어떤의민지 알면서 그러냐고 그냥 사랑해달라며..
하지만... 남친또한 저보다 더 성격좋고 좋은 여자 만나서 행복할 수 있는데 .. 저 만나서 저때문에 아픈게 너무 싫은거에요 . 더군다나 저는 20대 초반때 연애는 가볍게 하는거라 생각해왔는데... 남친은 사뭇 진지한거 같고
저에 비해 너무 아깝다 생각되는 남친... 보낼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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