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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기의 짧은 인생

도도마님 |2014.01.27 01:06
조회 24,764 |추천 96

 

임신과 출산은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알리는
숭고하고 아름다운 과정입니다.

하지만 여기 그 누구보다도 이르게. 그리고

짧게 세상의 빛을 보다 저편으로 사라진 한 아기가 있습니다.

이름은 Walter Joshua Fretz

 

단 19주라는 극히 짧은 기간을 채우고 나오게된 미숙아. 이 아이에 대해서 

절망적인 선고가 내려졌고 얼마뒤 생을 마감하였다는군요.

 

Just by being close to this little baby, the Fretz family truly realized how precious life was.

 

Walter may not have been on this earth very long, but he touched his mother's heart.His sisters bonded with him as well.

 

Even the doctors and nurses in the room cried with the family, embracing the little miracle Walter was.

 

Many abortions occur at Walter's age during 2nd trimester. He was born alive.

 

8

  

 

There isn't a baby that is too young to love. 

 

 짧은 만남과 이별이었지만. 가족들은 생명의 소중함과, 작은 기적을 체험하였다고합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었군요. 단 몇주만 더 있었더라면....





출처 : 한 아기의 짧은 인생 - 공포[공포베스트]
http://gongbe.com/?mid=board&d0cument_srl=192537

추천수96
반대수0
베플jy|2014.01.27 18:04
하...진짜 몇주만 더있다 나오지... ... 슬프다
베플지니어스쏭|2014.01.27 10:46
부모님의 표정이 너무 안타깝네요 ㅜ
베플자존감|2014.01.27 23:13
12주차 임산부인데.. 너무나 작으면서도 온전한 한 인간의 모습인 아이를 보니 놀랍고 경외감이 들면서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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