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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밖 보도에서의 출산

도도마님 |2014.01.27 01:06
조회 24,106 |추천 86

이 모든일들은 산모인 에이미 베스와 그녀의

남편인 조가 있던 플로리다의 그들의 집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산통이 시작되자, 급히 병원으로 차를 몰았지만.
주차장에 이르렀을때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수가 없었습니다.
    

Once they finally arrived to the hospital, Amy Beth couldn't even make it across the parking lot.


  

조산사가 급히 나와 도와줬고
병원앞 보도에서 출산이 시작되었습니다.

Midwife Laurie Ross-Berke rushed to Amy Beth's aid and delivery literally happened on the sidewalk of the hospital.


   

이 믿을수없는 이벤트는 에이미 베스의 친구
에밀리 로빈스의 의해 촬영되었습니다.

The unbelievable event was photographed by Emily Robinson, Amy Beth's friend.


 

    이런 험난한 과정을 거쳐, 그녀는 3.2kg의  

건강한 여아를 출산하였고. 그렇게 태어난 아이의
이름은 세이나 그레이스.

Little Sienna Grace entered the world in a strange way, but she's a healthy 7 pound 4 ounce baby girl.


   

아빠와 엄마 둘 모두 황홀해하고있군요.

Dad and Mom are doing well, both ecstatic.

 

 

그리고 세이나의 언니입니다.

And so is Sienna's older sister.

 

Sometimes things don't go as planned, but it's exactly the way they were supposed to be.

   

The happy family. :)

 

 

이 병원 관계자가 말하길 병원밖에서 출산하여
산모가 아기를 들고 병원으로 들어온건 처음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놀랍고도 정말 멋진 일이라고 생각되는군요.





출처 : 병원 밖 보도에서의 출산 - 공포[공포베스트]
http://gongbe.com/?mid=board&d0cument_srl=192516

추천수86
반대수2
베플ㅡㅡ|2014.01.27 03:05
엄마는 위대하다
베플진짜|2014.01.27 14:59
아...저 기분 알지....전 택시 안에서 출산할 뻔 했다는 ㅠㅠ 진통 올때마다 꼼짝 못하고 벽 붙잡고 서있던 기억이 새록새록...첫째는 아무 정신없이 낳았고 둘째부터는 느낌 아니까~~ 셋째는 무서워서 못낳겠어요..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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