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모바일인점 죄송합니다.
24살 부산사는남자입니다. 얼마전에 150일쯤된 여자친구랑 헤어졌구요. 여자애가 먼저 용기내줘서 저에게 고백을 해줬고 저는 그렇게 첫번째여자친구의 잠수 환승이별의 아픔을 잊고 이쁜사랑을 시작했습니다.
누구보다 이쁘게 사랑해줬다고 생각을 했어요.
사실 제가 금연중이엇습니다. 여자친구 사귀면서 진짜 6년핀 사람이맞나 싶을 정도로 딱 끊어버렷고 그런모습을 여자친구는 정말 좋아해줬죠. 그러다 1월8일날...집에데려다주는길에 여자친구가 물어본겁니다. 담배폇냐고? 사실 전날 담배에 손을 대게됐다. 근데 그전에 그 이유에 나때문인거같다면서 그랫엇거든요. 근데 그때피게된이유는 집이 너무 어려워졋습니다. 어머니는 다치시고 드라마에서벌어질듯한 일이 집안에서벌어지고잇으니 갈피를 못잡앗죠. 그래서 평소에 연락할때도 여자친구는 이유없이.제투정을.다받아주ㅓ야헷고 그런모습이지쳣나봅니다
그래서 대답을 햇죠 담배폇다고.미안하다고.하니 그냥집에가버리더라구요. 그러고 연락이하루종일안되더니 생각할시간달라더니 이틀뒤에 헤어지자고했습니다. 3일뒤.집앞에 찾아가 매달려봣지만 내가오빠를너무좋아해서사겻능데 그때처럼내가잘할자신이업다 오빠에게상처만될뿐이다 너무지칭다라고하며 미안하다거하더군요. 그래서알겟다그럼연락안하겟다헷지만 매일같이 친구추천꺼놓고카톡등록햇가사진보고 지우고 그러고있습니다. 지금 헤어진지 2주가 됐는데 2주동안 만이생각햇고 제가 뭘잘못했는지 하나씩찾고 있습니다. 1달째되는날 연락해볼생각이고 지금 제가잘못힝거다적어가면서 긴장문의편지를 한통 준비할려고합니다. 같은 곳에서 알바를하기때문에 어짜피마주쳐야하는 상황이거든요... 하지만 그녀와 헤어지고 제가 한번 피하니까 더이상일을 나오지 않네요. 연락 하고싶고 너무보고싶은데.말못했던이유까지 쓰면서 자존심.다버려기면서까지 그여자잡고싶네요 조언부탁드립니가 진짜보고싶다 ㅇㅁ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