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단은 여자친구가 바람을 폈습니다. 그걸 그 상대방 남자때문에 알게되었구요. 그런데 그당시때는 너무도 힘들어서 그사람한테 헤어지라고 말하고 나한테 온다던 사람을 너무 제가 닥달하듯 말했나봐요. 여자친구와 헤어지고나서 그남자한테 연락이 왔었는데 그남자와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둘이서 여지친구의 험담을 한거죠. 결국 그남자와 저도 여자친구를 다시 만나지않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사람을 너무나 사랑했나봅니다. 헤어진 이후에 다시 매달렸죠. 시간을 갖고 생각해보겠다더군요. 속으로는 약간 괘씸하기도했지만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그 험담한거 때문에 여자친구가 상처를 많이 받았나보더라구요. 그남자가 여자친구한테 저랑했던 얘길 거의다 해버린거죠. 그걸 듣고 여자친구가 그 담날 두번째 통보를 하더군요. 대충내용은 성적인 내용도 있었습니다. 저한테 너무 수치스럽다고 하더군요. 상대방남자가 그걸 서슴없이 말하고 집착이 강한거 같더라구요. 두번째 통보받구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마지막이라도 헤어지더라도 여자친구 얼굴보고 헤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지막으로 보자고 했습니다. 당일날 제가 미안한 부분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했고 마지막편지와 반성문비슷한걸 주고 마지막엔 서로 웃으면서 보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전에 너무도 화가나서 제가 준거 다 돌려달라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그걸 그 당일날 다 돌려주더군요. 마지막으로 인사하는데 여자친구가 발걸음을 못떼더군요. 그래서 달려가서 안아주면서 그동안 고마웠구 잘지내~라고 하고 집에 왔습니다. 집에와서 돌려받은 물건보니깐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군요. 그래~ 한번만 더 매달려보자라는 생각으로 전활했습니다. 그래서 한번만더 기횔달라고 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제가 잊으려고 노력해보겠다고 말했는데 여자친구는 까맣게 잊지는 말라고 하더군요. 담날 너무나 힘든 하루였죠. 후회와 그동안의 생각이 너무나도 밀려오는.... 까맣게 잊지말라는 말과 발걸음을 못떼는 여자친구의 행동에 그래도 용기내서 다시 또 전활했습니다. 어제 까맣게 잊지말란 말... 내가 잊지않고 꼭 기다릴께~ 니가 그때 지금은 후회하더라도 나중에 돌아오면 받아달란 말 그말 꼭 받아들이고 기다리고 있을께라고 하고 잘지내 아프지말구..하고 전활 끊었어요. 그이후 이틀이 지났습니다. 아직도 여자친구가 너무나도 보고싶습니다. 바람핀건 너무나도 싫지만 그래두 잡고 싶습니다.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할까요??